[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쿨 출신 유리가 미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일 그룹 쿨 출신 유리의 개인 채널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유리의 세 자녀가 집안 가족들에게 세배를 하고 있다. 이후 용돈을 받고 미소를 지어 보이는 아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유리에게서 뿌듯한 심경이 느껴진다.
한편 유리는 1995년 쿨 2집 앨범 ‘Love Is...Waiting’로 데뷔했다.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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