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주리 채널
사진=정주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다섯째를 출산한 정주리가 잠시 떨어져 있는 자녀들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2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노래 틀어놓고 그림 그리는 도형제들”이라는 설명과 함께 게재된 동영상을 공유하며 “내 강아지들 벌써 보고 싶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주리의 자녀들이 엄마의 빈자리가 느껴지는 공간에서 그림 그리기에 몰두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과 이후 회복을 위해 집을 비운 정주리는 자녀들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네 명을 두고 있으며, 지난달 29일 다섯째 아들 출산 소식까지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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