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타오 채널
사진=타오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엑소 출신 타오가 SM 연습생 출신 쉬이양과 새해를 맞이했다.

2일 엑소 출신 가수 타오의 개인 채널에는 “Happy new year”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오가 SM 연습생 출신이자 가수인 아내 쉬이양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 마주 보며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이런 모습에서 이들의 애정을 느껴볼 수 있다.

또한 타오와 쉬이양은 나란히 차에 탑승한 채 시크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타오는 지난달 3일 쉬이양과 부부증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부부증은 중국에서 합법적으로 결혼한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공증기관에서 발급되는 서류로, 이로써 두 사람은 열애 인정 5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한 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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