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상순이 라디오 DJ로서 일상을 공개했다.
2일 MBC FM4U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SNS는 “콘솔잡기 2일차 상순DJ”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순이 직접 콘솔을 잡고 여러 조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11월부터 마이크를 잡은 새싹 DJ 이상순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돋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제주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이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이상순은 최근 MBC FM4U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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