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형주 채널
사진=임형주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형주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팝페라가수 임형주는 지난 2일 “2025년 을사년 저의 첫 일정은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서울 합동분향소 참배였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늦은 저녁 시간임에도 많은 시민분의 따듯한 발길이 이어졌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임형주는 “유가족분들의 아픔을 함께 공감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희생자분들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라고 추모했다.

한편 임형주는 지난해 12월 12일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싱글 ‘히스토리 오브 러브(History Of Love)’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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