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멤버들이 단합대회 편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NCT 라이프에서는 오후 시간을 활용해 단합대회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놀이를 즐기면 멤버들은 각종 놀이를 활용해 고리 던지기, 머리탁구 등을 선보였다.
이후 멤버 유타의 발차기를 이용한 공격이 시작됐고 마크가 공을 머리로 받은 뒤 태일이 발로 차려 했지만 놓쳤고 태용은 "우리는 진짜 발로하는 건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고 태일이 이어 회심의 킥을 날렸지만 태용의 무릎을 정면으로 맞춰 눈길을 끌었다. 이에 태용은 주저앉아 "우와 나 진짜 깜짝놀랐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마크와 유타가 기획한 게임 아이템들이 과연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기대가 집중된 가운데 다음주 'NCT 라이프' 편에서는 멤버 해찬의 간식 타임에 이어 형들의 눈치를 살핀 해찬의 모습과 윈윈과 재현이 준비한 실내 게임을 비롯한 예능감 넘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그중에서도 태일의 독보적인 예능감과 과즙미 넘치는 멤버들의 귀여운 매력까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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