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주리 SNS
사진=정주리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정주리가 출산 후 일상을 유쾌하게 공개했다.

3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SNS에 “산후복대 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배에 복대를 두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만 복대는 정주리의 배 전체를 채 전부 감싸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주리는 아직 부기가 남은 듯한 이 같은 광경을 포착해 공유하고 있다.

이어 정주리는 아들들과 영상통화를 하는 화면에서 자신의 얼굴은 가린 사진과 함께 “엄마 얼굴은 큰일 났잖아”라며 부기를 걱정하기도 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네 명을 두고 있으며, 지난달 29일 다섯째 아들 출산 소식까지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