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승희가 자신이 만든 음료에 반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V앱’ ‘오마이걸 썸머파티(SUMMER PARTY)-내 얘길 들어봐’에서 자신만의 음료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승희는 에스프레소와 꿀, 우유를 섞어 자신만의 음료를 만들었다. 승희는 MC에게 자신의 음료를 설명하며 "여름에 마시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를 맛 본 승희는 그 맛에 반해 옆에 앉아있던 막내 아린에게 권하며 감탄하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승희는 자신이 만든 음료에 팬들이 지어준 ‘꿀성대’ 이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승희의 파워풀한 보컬과 음료에 들어간 꿀을 합친 이름이었다. 멤버들마다 돌아가며 음료를 맛보고 ‘아잉’ 포즈를 취하는 가운데 승희는 자신의 음료를 마시고 저절로 돌고래 고음이 나온다며 고음을 시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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