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뽀로로 극장판 바닷속 대모험’ 포스터
영화 ‘뽀로로 극장판 바닷속 대모험’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뽀로로 극장판 바닷속 대모험’이 개봉 이틀 만에 11만 고지를 넘어섰다.

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뽀로로 극장판 바닷속 대모험'은 지난 2일 1만 7857명의 관객을 동원, 11만 694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하며 '수퍼 소닉3'를 제치고 전체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그뿐만 아니라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17.7%라는 높은 좌석 판매율을 기록하며 '하얼빈',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등의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한국 영화 좌석 판매율 1위에 올랐다.

주말을 앞두고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율 3위를 기록하기도.

실관람객의 뜨거운 호평과 함께 전체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뽀로로 극장판 바닷속 대모험'은 바다 괴물을 잡는 바다의 영웅 ‘머록’ 대장을 따라나선 뽀로로와 친구들이 바다 괴물 ‘시터스’와 신비로운 소녀 ‘마린’을 만나게 되며 일어나는 모험을 그린 스펙터클 오션 어드벤처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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