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자혜가 아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3일 최자혜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자혜는 사진과 함께 “초등 졸업. 언제 이렇게 큰 거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자혜의 아들은 졸업가운을 입고 학사모를 쓴 모습이다. 최자혜는 아들이 대견스러운 듯 옆에 붙어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자혜는 아들을 보며 뿌듯해하고 있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에 출연했다. 또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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