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윤현숙이 신체와 마음이 다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2일 윤현숙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윤현숙은 사진과 함께 “Present for me. 내가 날 위해 해주는 선물. 가방? 옷? 신발? 액세서리? 고민고민한 적 많았지~~ 하지만 이젠 그런 고민은 없다”라고 했다.
이어 “이쁜 옷도 멋진 가방도 화려한 악세사리도 내 몸이 건강해야 입고 들고 신고 메지. 안 그런가요? 지금은 겉보단 속을 더 빛나게 하자. 내 몸이 건강해야 뭘해도 자신감 있게 당당하게 오래~~ 할 수 있으니 지금은 당장은 건강 먼저 챙기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현숙은 선글라스를 쓰고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다. 윤현숙은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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