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미자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3일 개그맨 김태현의 아내 개그우먼 미자의 개인 채널에는 “2025년 새해 첫 눈바디. 확실히 바짝 관리할 때보다는 허리+ 배 쪽에 살이 조금 남아있긴 한데! 그래도 관리하니 슬슬 복근이 보이는 것 같네요. 저는 몸무게 보다도 눈바디를 엄청나게! 신경 쓰거든요~ 눈바디 폴더가 따로 있을 정도! 새해에는 눈바디 체크 꼭 해보세요. 변해가는 게 너무 재밌음. 곧 변화된 눈바디 보여드릴게요”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사진, 영상이 각각 공개되었는데 먼저 공개된 사진 속 미자가 복부가 노출된 의상으로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 흡족한 표정을 짓고 있다.
영상에는 눈바디로 몸매를 체크하고 있는 미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탄탄한 복근이 돋보이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해 생활 중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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