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자산다’ 캡처
MBC ‘나혼자산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지현이 어르신들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지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현은 새해를 맞아 매봉산 등산을 하게 됐다. 박지현은 “일출을 보려고 산에 간다”며 “계단에 오른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빨리 숨이 차는데 정말 예전 몸이 아닌 것 같았다”고 했다.

이어 박지현은 “이제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려 한다”며 “일출도 보고 운동도 할 것”이라고 하면서 등산 이유를 밝혔다. 이과정에서 박지현은 만나는 등산객들 마다 캔커피를 나눠줬다. 이에 등산객들은 박지현에게 “얼굴도 잘생겼는데 마음도 착하다”고 했다.

박지현은 “사실 예전부터 어른들이 저를 다 좋하신다”며 “어른들과 이야기하는 게 좋고 옛날 이야기 듣는 것도 좋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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