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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귀궁’ 육성재, 김지연에게 진심어린 사과...“위험에 몰아 넣었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31/news-p.v1.20250531.dddbe70a08b94c6c97c746db77b8560a_T1.jpg?type=h&h=640)
[포인트1분] ‘귀궁’ 육성재, 김지연에게 진심어린 사과...“위험에 몰아 넣었어”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육성재가 김지연에게 사과했다. 31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4회에서는 윤갑(육성재 분)이 여리(김지연 분)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갑은 강철이 아닌 윤갑으로 돌아왔다. 이에 여리는 혼란스러워 했다. 윤갑은 “내 몸을 이리 온전히 보존해주지 않았느냐”며 “삶 너머의 삶은 분명하지가 않고 흐릿하여 명확히 판단하기 어려웠으나 내가 이리 온 것은 여리 네게 못다 한 말을 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 경각에 달린 왕실의 위기에 주상전하께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에 마음이 다급했다”며 “일단 도성에 널 데려와서 너한테 모든 것을 털어놓으려고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갑은 여리에게 “내가 널 속였다”며 “내가 널 위험에 몰아 넣었는데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그러자 여리는 “어쩌면 저는 이 얘기를 듣고 싶어서 나리를 살리려고 한 것일지도 모르겠다”며 “기쁘다”고 했다. 윤갑은 여
2025.06.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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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뛰어야산다’ 방은희, 가란다고 진짜 가는 최준석에게...“울컥하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31/news-p.v1.20250531.4b1a7eb3839240138ac6116bab7ce635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뛰어야산다’ 방은희, 가란다고 진짜 가는 최준석에게...“울컥하네”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방은희가 먼저 가버린 최준석에게 서운해 했다. 31일 밤 8시 40분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방은희가 최준석에게 서운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뛰산 크루가 전남 보성에서 생애 첫 하프 마라톤(21.0975km) 완주를 위해 치열하게 도전하는 현장이 펼쳐졌다. 양세형은 최준석과 방은희가 뛰는 모습을 보고 “너무 보기 좋고 우리 멤버들이 서로서로 짝 지어서 열심히 서로의 왼발 오른발 스텝이 되어주면서 뛰고 있다”며 “끝까지 잘 이겨내서 양소영 선수와 배윤정 선수를 부활시켜서 다시 완전체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했다. 방은희는 “나랑 뛰면 너 페이스 못 찾는다”며 “넌 먼저 가라”고 하며 최준석에게 알렸다. 최준석은 정말로 먼저 뛰기 시작했다. 방은희는 울컥하더니 “날 버리고 가버리더라”고 속상해 했다. 하지만 최준석은 “버린게 아니다”며 “전 페이스메이커 해줄 능력이 안 된다”고 했다. 이어 “어찌됐건 누나는 탈락이 아니지 않
2025.06.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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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귀궁’ 육성재, 눈물로 김지연에게 부탁...“끔찍한 악귀 되기 전에”](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31/news-p.v1.20250531.381773d957de4563933edb70908975b9_T1.jpg?type=h&h=640)
[어게인TV]‘귀궁’ 육성재, 눈물로 김지연에게 부탁...“끔찍한 악귀 되기 전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육성재가 눈물로 김지연에게 부탁했다. 31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4회에서는 윤갑(육성재 분)이 여리(김지연 분)에게 천도를 요청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갑은 강철이 아닌 윤갑으로 돌아와 이정(김지훈 분)에게 절을 했다. 이정이 믿지 못하자 여리는 “김서관 윤갑이 맞다”고 했다. 김응순(김인권 분)은 “그게 무슨 소리냐”며 “그렇다면 이무기 강철이 아니라 다시 검서관 윤갑으로 휘리릭 바뀌었단 거냐”고 했다. 이에 여리는 그렇다고 했다. 윤갑은 “하찮은 이 몸 불쏘시개가 되어 전하께 미력하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 싶었사온데 그리하지 못하다”고 했다. 이정은 눈물을 글썽이며 윤갑에게 다가가 “내가 그토록 아끼던 윤갑이 다시 돌아 왔다”고 하며 포옹했다. 하지만 윤갑은 이정에게 “전하의 옥체에 몸이 닿는 순간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몰려왔다”고 하며 이정을 뿌리쳤다. 여리는 “경귀석 때문이다”고
2025.06.0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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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뛰어야산다’ 기억되고 싶던 김승진, 결국 눈물...“감사하단 말 밖에”](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31/news-p.v1.20250531.c2491c691a02494b9d5d10afb484d786_T1.jpg?type=h&h=640)
[어게인TV]‘뛰어야산다’ 기억되고 싶던 김승진, 결국 눈물...“감사하단 말 밖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승진이 자신을 알아보는 대중들 응원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31일 밤 8시 40분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김승진이 자신을 알아보는 대중 응원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뛰산 크루가 전남 보성에서 생애 첫 ‘하프 마라톤’인 21.0975km 완주를 위해 치열하게 도전하게 됐다. 이가운데 김승진은 5위를 기록하고 있었다. 하지만 김승진은 점점 힘들어 했다. 김승진이 무너지면 차질이 생기는 상황이었다. 배성재는 “비기너 절반 숫자인 8명이 완주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쉽지 않은 미션인데 문제가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배성재는 “만약 김승진이 완주하지 못 하면 다른 선수가 그 자리를 채워야 하는 상황이다”고 했다. 김승진은 통증을 참으며 뛰면서 “최대한 참고 뛰다가 파스를 더 뿌려야 겠다”고 했다. 김승진은 자신을 응원하며 재밌다고 하는 목소리를 듣고 힘냈다. 김승진은 “그 감정 모르실거다”며 “김승진 재밌다하면 느껴지는 감정인
2025.06.0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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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돌아온 육성재, 김지연에게 천도 요청...“악귀가 들기 전에”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육성재가 김지연에게 천도를 요청했다. 31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4회에서는 윤갑(육성재 분)이 여리(김지연 분)에게 천도를 요청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갑 육신엔 강철이 아닌 윤갑이 돌아왔다. 윤갑은 여리에게 미안하다면서 사과했다. 윤갑은 “내 어미를 돌봐주고 내 몸을 이리 온전히 보존해주지 않았느냐 삶 너머의 삶은 분명하지가 않고 흐릿하여 명확히 판단하기 어려웠다”고 했다. 이어 “허나 내가 분명히 아는 것은 있다”며 “내가 이리 온 것은 여리 네게 못다 한 말을 하기 위해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때 경각에 달린 왕실의 위기에 주상전하께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에 마음이 다급했다”며 “일단 도성에 널 데려와서 너한테 모든 것을 털어놓으려고 했다”고 했다. 여리는 “팔척귀에게 잡혀있었는데 어떻게 된 일이냐”고 했다. 이에 윤갑은 “널 속였다”며 “내가 널 위험에 몰아 넣었다”고 했다.
2025.05.3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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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육성재 손길 피한 김지연...“미안하구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연이 육성재 손길을 피했다. 31일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4회에서는 윤갑(육성재 분)의 손길을 피한 여리(김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리는 윤갑에 대해 “눈빛부터가 다르다”며 “내가 그토록 바랬던대로 정말 윤갑나리가 돌아오셨다”고 했다. 윤갑은 여리에게 “고맙다”며 “내 어미를 돌봐주고 내 몸을 이리 온전히 보존해주지 않았느냐 삶 너머의 삶은 분명하지가 않고 흐릿하여 명확히 판단하기 어려웠다”고 했다. 이어 “허나 내가 분명히 아는 것은 있다”며 “내가 이리 온 것은 여리 네게 못다 한 말을 하기 위해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때 경각에 달린 왕실의 위기에 주상전하께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에 마음이 다급했다”며 “일단 도성에 널 데려와서 너한테 모든 것을 털어놓으려고 했다”고 했다. 여리는 “팔척귀에게 잡혀있었는데 어떻게 된 일이냐”고 했다. 이에 윤갑은 “널 속였다”며 “내가 널 위험에 몰아
2025.05.3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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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지훈, 육성재에게 포옹...“그리도 아끼던 너구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훈이 육성재를 꼭 껴안았다. 31일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4회에서는 윤갑(육성재 분)을 껴안은 이정(김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갑은 갑자기 이정에게 절을 하더니 “이 불충한 자를 용서하시라”며 “전하께서 내리신 명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채 이리 늦게 인사 올린다”고 했다. 이정이 어리둥절해 하자 여리(김지연 분)는 “김서관 윤갑이 맞다”고 했다. 김응순(김인권 분)은 “그게 무슨 소리냐”며 “그렇다면 이무기 강철이 아니라 다시 검서관 윤갑으로 휘리릭 바뀌었단 거냐”고 했다. 이에 여리는 그렇다고 했다. 윤갑은 “하찮은 이 몸 불쏘시개가 되어 전하께 미력하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 싶었사온데 그리하지 못하다”고 했다. 이정은 눈물을 글썽이며 윤갑에게 다가가 “내가 그토록 아끼던 윤갑이 다시 돌아 왔다”고 하며 포옹했다.
2025.05.3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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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야산다’ 탈락자 양소영X배윤정 위한 뛰산크루의 도전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뛰산크루의 치열한 마라톤 도전이 눈길을 끈다. 31일 밤 8시 40분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하프 21.0975km에 도전한 뛰산 크루의 치열한 마라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프 21.0975km에 도전한 뛰산 크루의 치열한 도전이 눈길을 끌었다. 이가운데 앞서 양소영과 배윤정은 탈락한 바 있다. 이에 뛰산크루는 양소영, 배윤정의 부활을 위해 소 8명이 3시간 안에 완주해야 한다는 미션을 받았다. 최준석은 “제가 누나들을 위해 반드시 완주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그런가하면 슬리피는 정호영과 페이스를 맞추며 뛰어갔다. 하지만 오르막 구간은 길었고 슬리피는 힘들어 했다. 슬리피는 정호영에 대해 “사실 혼자 뛰면 힘들 때 페이스를 낮추지 않냐”며 “근데 정호영 형은 페이스를 안 낮추니까 끝까지 같이 가는데 그게 너무 고마웠다”고 했다. 이어 슬리피는 “너무 고마웠고 정호영 형이랑 끝까지 달려야겠다 싶었다”며 “저 진짜 포기하고 싶은데 형이 포
2025.05.3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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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야산다’ 슬리피, 정호영에 대한 고마운 마음 전해...“끝까지 같이”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슬리피가 정호영에게 고마워 했다. 31일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정호영에게 고마움을 느낀 슬리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슬리피는 정호영과 페이스를 맞추며 뛰어갔다. 하지만 오르막 구간은 길었고 슬리피는 힘들어 했다. 슬리피는 정호영에 대해 “사실 혼자 뛰면 힘들 때 페이스를 낮추지 않냐”며 “근데 정호영 형은 페이스를 안 낮추니까 끝까지 같이 가는데 그게 너무 고마웠다”고 했다. 이어 슬리피는 “너무 고마웠고 정호영 형이랑 끝까지 달려야겠다 싶었다”며 “저 진짜 포기하고 싶은데 형이 포기를 안했다”고 했다.
2025.05.3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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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야산다’ 슬리피, 갑작스러운 SOS 요청, 무슨일이길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슬리피가 갑작스러운 SOS 요청을 해 눈길을 끈다. 31일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슬리피의 긴급 SOS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프 21.0975km에 도전한 슬리피가 갑자기 SOS 요청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배성재는 “슬리피 선수가 정호영 셰프와 함께 나란히 달리고 있는데 SOS 요청을 했다”고 했다. 슬리피는 “권은주 감독님 계시냐”며 “저희가 10km 이상 뛴 게 처음이다”고 했다. 이어 “지금 15km가 넘었는데 다리에 점점 마비가 온다”고 알렸다. 권은주는 “지금 페이스가 어떻게 되시냐”며 “무리라면 페이스를 조금 느리게 회복하는 구간을 1km 정도 가지라”고 조언했다.
2025.05.3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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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귀궁’ 김지연, 갑작스레 몰려온 슬픔에...“송구합니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30/news-p.v1.20250530.bf9389ad5b3d4f61ab2e7d13b388c881_T1.jpg?type=h&h=640)
[포인트1분] ‘귀궁’ 김지연, 갑작스레 몰려온 슬픔에...“송구합니다”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연이 팔척귀 정체에 대해 밝히기 시작했다. 30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3회에서는 여리(김지연 분)와 이정(김지훈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과 팔척귀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여리는 갑작스러운 슬픔을 느꼈다. 여리는 “송구하다”며 “갑자기 참을 수 없는 슬픔이 몰려온지라”라며 가슴을 움켜잡았다. 이정은 “천금휘의 슬픔인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여리는 “아마도 그런 듯 하다”며 “천금휘는 자신 때문에 고향 마을이 가족들이 모두 죽었다 생각해 그 원통함과 죄책감으로 너무도 괴롭고 슬펐던 듯 하다”고 했다. 여리는 “해서 그리 무시무시한 악귀가 된 것 같다”며 “헌데 단 한 사람만의 슬픔이 아니었다”고 했다. 이어 “수십 명 아니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의 슬픔이 한꺼번에 몰려온 느낌이 들었다”고 알렸다. 이정은 충격받은 표정을 지었고 강철(육성재 분)은 “놈의 기운이 그리 어지러웠던 이
2025.05.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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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귀궁’ 이태검, 김지연에게 빙의...안내상 결국 사죄 “내가 미안하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30/news-p.v1.20250530.d8488b8cf6c94b4fb3917bc775bce3ae_T1.jpg?type=h&h=640)
[어게인TV]‘귀궁’ 이태검, 김지연에게 빙의...안내상 결국 사죄 “내가 미안하다”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내상이 이태검에게 사죄했다. 30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3회에서는 외다리귀(이태검 분)에게 사죄한 최원우(안내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리는 외다리귀의 한을 풀어주기 위한 의식을 치뤘다. 하지만 외다리귀는 여리에게 “니가 뭘 아느냐”며 “너 같은 천한 목숨줄 하나 끊었다고 저놈이 벌을 받을 것 같냐 나 처럼 저놈의 숨통도 끊어놓아야 한다”고 했다. 여리는 최원우에게 사죄해야 한다 했지만 최원우는 사죄하지 못했고 결국 외다리귀는 여리에게 빙의했다. 외다리귀에게 빙의한 여리는 최원우 멱살을 잡으며 “네 이놈”이라고 외쳤다. 이를 본 김응순(김인권 분)은 이정(김지훈 분)에게 “여리 저 아이가 최 대감 멱살을 잡았다”고 하며 놀랐다. 이에 이정은 “저건 여리가 아니다”며 “원한귀가 빙의한 것이다”고 했다. 여리는 최원우 멱살을 놓지 않으며 “네놈도 죽거라 내 목숨줄 끊은 네놈도 죽어라
2025.05.3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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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지훈, 김지연에게 천도재 의뢰...“그들에게 사죄할 것”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훈이 김지연에게 천도재를 의뢰했다. 30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3회에서는 여리(김지연 분)에게 천도재를 의뢰한 이정(김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은 팔척귀에 대한 진실을 캐내려고 했고 이 가운데 천금휘가 원한을 갖고 있음을 알았다. 이에 여리는 슬픔을 느끼며 이정에게 천금휘가 슬픔을 갖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여리는 “한 사람의 슬픔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슬픔이다”고 했다. 이후 이정은 최원우(안내상 분)에게 “전부 사실인 것이냐”며 “연종대왕께서 적군으로부터 도망치시기 위하여 이곳 백성들을 전부 의생시켰단 말이냐”고 물었다. 이정은 “하여 이 천금휘란 자가 왕가에 깊은 원한을 품고 팔척귀가 되어 왕가에 복수를 한다는거냐”고 했다. 최원우는 “제 고조부께서 감히 왕가의치부를 글로 남기셨다”며 “이 불경한 죄를 용서하지 마시라”고 했다. 이정은 “대감의 처분은 추후에 결정하
2025.05.3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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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안내상 앞에서 분노 폭발한 김지연...“내가 얼마나 아프고 원통했는지”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연이 안내상 앞에서 분노를 터트렸다. 30일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3회에서는 최원우(안내상 분)앞에서 분노를 터트린 여리(김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리는 최원우 멱살을 잡으며 “네 이놈”이라고 외쳤다. 이를 본 김응순(김인권 분)은 이정(김지훈 분)에게 “여리 저 아이가 최 대감 멱살을 잡았다”고 하며 놀랐다. 이에 이정은 “저건 여리가 아니다”며 “원한귀가 빙의한 것이다”고 했다. 여리는 최원우 멱살을 놓지 않으며 “네놈도 죽거라 내 목숨줄 끊은 네놈도 죽어라”며 “내가 얼마나아프고 원통했는 줄 아냐”고 했다. 이어 여리는 “네놈을 아작내기 전까지 떠날 수가 없다”며 “떠날 수가 없다”고 고함을 질렀다. 이에 최정우는 “미안하다”며 “네 목숨을 빼앗아서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2025.05.3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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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지훈, 안내상 추궁...“왕가에 복수하는 팔척귀 사실이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훈이 안내상을 불러 추궁했다. 30일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3회에서는 이정(김지훈 분)이 최원우(안내상 분)를 불러내 추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은 최원우에게 “전부 사실인 것이냐”며 “연종대왕께서 적군으로부터 도망치시기 위하여 이곳 백성들을 전부 의생시켰단 말이냐”고 물었다. 이정은 “하여 이 천금휘란 자가 왕가에 깊은 원한을 품고 팔척귀가 되어 왕가에 복수를 한다는거냐”고 했다. 최원우는 “제 고조부께서 감히 왕가의치부를 글로 남기셨다”며 “이 불경한 죄를 용서하지 마시라”고 했다. 이정은 “대감의 처분은 추후에 결정하겠다”며 “이만 물러가라”고 했다. 이에 최원우는 물러갔고 이정은 눈을 질끈 감았다.
2025.05.3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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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구해줘 홈즈’ 양세형, 전복죽 언급하며...“박나래 母 여자로 느껴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9/news-p.v1.20250529.7b893775982046d3ac6e29e675079ee9_T1.jpg?type=h&h=640)
[포인트1분]‘구해줘 홈즈’ 양세형, 전복죽 언급하며...“박나래 母 여자로 느껴져”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양세형이 박나래 어머니가 해주신 전복죽을 언급했다. 29일 밤 10시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300회 기념 단체 숙박 임장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300회를 맞아 경주 단체 임장을 떠나게 됐다. 스튜디오에서 박나래는 소신 발언 하겠다면서 “김대호 코디님과 차 뒷자리에 둘이 탔는데 저 한숨도 못 잤다”며 “앞자리에서 개밥 쉰내가 나더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나는 사실 너한테 냄새가 나는 것으로 생각했다”라며 박나래를 쳐다봤다. 이에 김대호는 “어쩐지 나래가 몸을 돌려 앉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경주 임장 장면이 공개됐다. 차로 이동하면서 양세형은 “우리가 목포에 있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당시 양세형과 박나래는 러브라인을 그려낸 바 있다. 이에대해 양세형은 “그때 박나래 어머니가 전복죽을 해주셨다”며 “어머니는 박나래하고 나를 잘 이어주려는 생각이셨겠지만 오히려 여자로 느껴진 건
2025.05.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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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구해줘 홈즈’ 주우재, 오사카 집 욕조 크기에 ‘깜놀’...“말도 안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9/news-p.v1.20250529.4a2077b6a3214c61bfb9ab668e753988_T1.jpg?type=h&h=640)
[어게인TV]‘구해줘 홈즈’ 주우재, 오사카 집 욕조 크기에 ‘깜놀’...“말도 안돼”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주우재와 추성훈이 오사카로 떠났다. 29일 밤 10시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구해줘 지구촌 토박이 임장’ 오사카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초로 해외 임장이 펼쳐졌다. 바로 ‘구해줘 지구촌 토박이 임장’ 오사카 편으로 그려진 것이다. 박나래는 “토박이와 함게라 가능한 일본 현지 매물 임장이다”고 강조했다. 오사카 임장 토박이 주인공은 바로 추성훈이다. 주우재는 추성훈과 함께 오사카시 아베노구로 향했다. 쇼와초역 부근에 있는 한적하고 고요한 어느 주택가였다. 자취방을 소개하겠다는 추성훈은 “원래 집주인이 유학생활을 햇는데 얼마 전 취업에 성공했다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집주인 퇴근 시간에 맞춰 임장을 한다고 했다. 이를 화면으로 보던 양세형은 “한번쯤 일본 가정집을 보고 싶긴 했다”고 했다. 집에 들어서기 전 추성훈은 주우재에게 자전거에 달린 것을 가르키며 뭔줄 아냐고 했다. 이는 우산 거치대였는데 자전거를 타고 눈과 비, 햇빛 걱정
2025.05.3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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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경주 단체 임장 떠난 멤버들, 김대호 연애사까지....“전전전 여친이랑 방문”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300회를 맞아 단체로 경주 임장을 떠난 멤버들이 김대호 연애사를 듣게 됐다. 29일 밤 10시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300회 기념 단체 숙박 임장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오늘은 그동안 누군가 계속 말했던 300회 기념 단체 숙박 임장을 떠나게 됐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이거 처음에 누가 이야기 했냐”고 했고 장동민은 본인이라 했다. 장소는 바로 경주였다. 경주로 떠나기 위해 멤버들은 서울역에서 모였다. 기차를 타러가던 김숙은 “내 생각에 한 명정도는 기차 못 탄다”고 했다. 우선 김숙, 주우재, 양세형, 양세찬이 탑승을 완료했다. 이후로도 박나래와 장동민도 탑승했고 멤버들은 함께 도시락을 먹으러 경주로 향했다. 멤버들이 경주로 갈 동안 경주에서는 김대호가 기다리고 있었다. 김대호가 경주역 쪽에서 누워 있는 것을 보던 박나래는 스튜디오에서 “나이 근데 저 지금에서야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저 김대호 코디님
2025.05.2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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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박나래, 함께 차 탔던 김대호에...“개밥 쉰내가” 폭로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나래가 김대호에게서 났던 냄새를 폭로했다. 2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300회 기념 단체 숙박 임장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호가 누워 있는 것을 보던 박나래는 스튜디오에서 “나이 근데 저 지금에서야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저 김대호 코디님 이날은 다른 지역에서 와서 못씻고 올 수 있는데”라고 했다. 김숙은 “아 그 이야기 하려고 하냐”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이어서 “다음날 아침 임장 같이 갔잖냐”며 “뒷자리에 김대호 코디님과 저 둘이 탔다”고 했다. 이어 박나래는 “저는 한숨도 못 잤다”며 “앞자리에서 개밥 쉰내가 나는거다”고 폭로했다. 양세형도 “나도 같은 차 탔잖냐”며 “나도 냄새에 예민한데 사실 난 박나래를 의심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2025.05.2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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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장동민 아이디어로 성사된 경주 임장...“무려 300회 만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다함께 경주로 떠났다. 2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300회 기념 단체 숙박 임장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오늘은 그동안 누군가 계속 말했던 300회 기념 단체 숙박 임장을 떠나게 됐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이거 처음에 누가 이야기 했냐”고 했고 장동민은 본인이라 했다. 장소는 바로 경주였다. 경주로 떠나기 위해 멤버들은 서울역에서 모였다. 기차를 타러가던 김숙은 “내 생각에 한 명정도는 기차 못 탄다”고 했다. 우선 김숙, 주우재, 양세형, 양세찬이 탑승을 완료했다. 이후로도 박나래와 장동민도 탑승했고 멤버들은 함께 도시락을 먹으러 경주로 향했다. 멤버들이 경주로 갈 동안 경주에서는 김대호가 기다리고 있었다.
2025.05.29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