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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4인용식탁’ 신성우 쫄바지 탄생 비화...“여동생 때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9/news-p.v1.20250519.fa89f6cfa4db406f9a4ab7fca3bf1daa_T1.jpg?type=h&h=640)
[포인트1분] ‘4인용식탁’ 신성우 쫄바지 탄생 비화...“여동생 때문”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성우가 쫄바지 패션 탄생 비화를 밝혔다. 19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신성우가 쫄바지 패션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우 쫄바지 패션 탄생 비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신성우는 “방송 첫 데뷔날인데 빨래를 다 해서 입을만한 옷도 없고 그런 상황에서 여동생 쫄바지를 발견했다”며 “방송용 옷은 스타일리스트가 가져올테니 편하게 여동생 쫄바지를 입고 방송하러 출근을 했다”고 했다. 이어 “근데 급박하게 무대에 올라가야 하는 상황인거다”며 “어떨결에 쫄바지 차림으로 무대에 섰는데 다음날 스타일리스트가 대놓고 쫄바지를 가져 와서 ‘오빠 이제 쫄바지만 입어야 돼요’ 이러는거다”고 회상했다. 신성우는 그때 많이 당황했지만 그렇게 쫄바지 패션은 신성우의 트레이드 마크가 됐다고 했다. 신성우는 “난감했지만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입자 하고 입었다”며 1992년 파격적인 패션과 뛰어난 실력으로 1집
2025.05.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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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4인용식탁’ 신성우, 대히트한 ‘서시’ 탄생 비화 밝혀...“10분만에 만든 노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9/news-p.v1.20250519.d2223249e03c48b7a144f2bf3fb2a11c_T1.jpg?type=h&h=640)
[어게인TV]‘4인용식탁’ 신성우, 대히트한 ‘서시’ 탄생 비화 밝혀...“10분만에 만든 노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성우가 ‘서시’ 탄생 비화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9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대히트곡 ‘서시’의 탄생 비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원조 테리우스 신성우가 윤소이, 정영주, 장호일을 절친으로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신성우는 아이들에게 절친들을 소개시켜 주며 인사하라 했지만 둘째는 부끄러운 듯 도망가 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윤소이, 정영주, 장호일은 아이들은 원래 그렇다며 웃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가운데 신성우는 제작진이 “집안 서열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엄마 태오 현준이 순이고 난 머슴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 사람은 이야기를 하다가 1994년 록 발라드 전성기를 이끈 ‘서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당시 신성우는 여심을 사로잡으며 가요계 테리우스로 등극했다. ‘서시’의 대히트를 예상했냐는 질문에 신성우는 “그정도 까지는 예상 못했다”며 “노래가 이렇게 한순간에 나오나 싶었는
2025.05.2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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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신성우, 절친 윤소이X정영주X장호일 초대...‘팬심 고백’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성우 절친 윤소이, 정영주, 장호일이 찾아와 함께 대화를 나눴다. 19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신성우가 절친인 윤소이, 정영주, 장호일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우는 주방에서 다양한 태국 요리를 만들며 절친들을 기다렸다. 원조 테리우스로 알려진 신성우의 절친은 바로 윤소이, 정영주, 장호일이었다. 신성우는 아이들에게 절친들을 소개시켜 주며 인사하라 했지만 둘째는 부끄러운 듯 도망가 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윤소이, 정영주, 장호일은 아이들은 원래 그렇다며 웃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성우는 절친들에 대해 “특별한 인연”이라고 밝혔다. 정영주는 27년 절친이자 동료, 장호일은 O15B로 데뷔한 사이, 윤소이는 5년 지기 동네친구였다. 특히 정영주는 신성우에 대해 고등학생 때 부터 우상이었다고 밝혔다. 정영주는 “공연장 웬만하면 다 쫓아다녔다”며 “그리고 신성우의 모든 걸 따라했다”고 했
2025.05.1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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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정영주, 신성우 팬심 고백...“고등학생 때 부터 우상”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영주가 신성우 팬임을 알렸다. 1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신성우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는 정영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영주는 신성우에 대해 고등학생 때 부터 우상이었다고 밝혔다. 정영주는 “공연장 웬만하면 다 쫓아다녔다”며 “그리고 신성우의 모든 걸 따라했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정영주는 공연장을 따라다니며 신성우 스케줄을 파악한다고 했다. 윤소이는 신성우에게 “정영주가 이만큼 팬인 걸 알았냐”고 물었고 신성우는 “나중에 이야기 해서 알았다”고 했다. 정영주는 “그러다가 1999년 뮤지컬 상대 배역으로 신성우를 조우했는데 공연에서 실제로 처음 만나 오빠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했다.
2025.05.1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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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원조 테리우스 신성우, 절친들 공개...“특별한 인연”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원조 테리우스 신성우가 절친들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집으로 절친을 초대한 신성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우는 자신의 절친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바로 윤소이, 정영주, 장호일이었다. 신성우는 아이들에게 절친들을 소개시켜 주며 인사하라 했지만 둘째는 부끄러운 듯 도망가 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윤소이, 정영주, 장호일은 아이들은 원래 그렇다며 웃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성우는 절친들에 대해 “특별한 인연”이라고 밝혔다. 정영주는 27년 절친이자 동료, 장호일은 O15B로 데뷔한 사이, 윤소이는 5년 지기 동네친구였다.
2025.05.1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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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미우새’ 이동건 제주 카페 공개...평가는 “디저트 너무 달아” 혹평](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8/news-p.v1.20250518.8cfb94b0fc044d66a00d6069c11bfbfa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미우새’ 이동건 제주 카페 공개...평가는 “디저트 너무 달아” 혹평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동건의 제주 카페가 공개됐다. 18일 밤 9시 5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이동건의 제주 카페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건은 가오픈을 앞둔 카페를 공개했다. 이동건 카페를 찾아온 이상민은 “인테리어가 임대료 꽤 나갔을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이동건은 “돈 많이 들이지 않았다”며 “제주 애월에 카페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임대료를 싸게 받거나 그런 게 활성화가 되어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빌려서 하고 있다”며 “안 건드리고 살릴 건 살려서 최소한의 인테리어로 했다”고 했다. 이상민은 “느낌상으로는 대박 터질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유정수 대표는 이동건의 카페 컨설팅을 하면서 디저트에 대해 너무 달다고 했다. 먼저 유정수는 이동건의 샌드커피를 맛보며 “언제 이렇게 느셨냐”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텁텁함이나 역함이 전혀 없다”라고 말하고 92점의 점수를 줬다. 이어 유정수는 “한입에 넣으면 너무 달아서 못 먹겠다”며 “이거 다음 메뉴
2025.05.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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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산지직송’ 임지연, 갑자기 현기증 호소 왜...“하 배고프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8/news-p.v1.20250518.b5347fdd32c349779478b3cb7629cb68_T1.jpg?type=h&h=640)
[어게인TV]‘산지직송’ 임지연, 갑자기 현기증 호소 왜...“하 배고프다”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임지연이 배고픔을 호소했다. 18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배고픔을 호소하는 임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염정아는 저녁 식사 준비를 위해 전복 버터구이를 만들었다. 신선한 전복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굽다가 버터를 투하해 풍미를 더했다. 임지연은 엄청난 버터 전복 향에 몰래 버터를 먹기도 했다. 이를 본 박준면은 “버터를 지금 먹고 있는 거냐”며 “아무리 배가 고파도 그렇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지연은 설거지를 하다가 어지러움을 호소했다. 임지연은 “아 배고프다”며 “약간 어지럽다”고 했다. 이를 듣던 염정아는 놀라며 “어지러울 정도로 배고프다는 거냐”며 “진짜냐”고 하기도 했다. 염정아는 결국 파스타 면도 삶더니 많이 삶을 건 아니라고 하면서 10인분 면을 넣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이재욱은 “누나 손이 크다”고 하며 놀랐다. 곧이어 완성된 식탁에는 완도 김크림 파스타, 통삼겹바비큐, 전복버터
2025.05.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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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미우새’ 카페 가오픈한 이동건, 가혹한 평가...“이 속도면 망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8/news-p.v1.20250518.3087eb8e934c493280cc2bd706b205f4_T1.jpg?type=h&h=640)
[어게인TV] ‘미우새’ 카페 가오픈한 이동건, 가혹한 평가...“이 속도면 망해”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동건의 카페가 혹평을 받았다. 18일 밤 9시 5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가오픈을 한 이동건의 카페 공개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 1년을 맞은 이상엽은 최초에 아내 애칭이 ‘너무너무귀여워’라고 했으나 최근 바뀌었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상엽은 아내를 언급하며 “킹빈이라고 부르는데 이름에 빈이 들어가고 ‘king’을 합친 것이다”며 “어쩔 땐 킹받게 해서 킹이다”고 밝혔다. 이상엽은 아직까지 아내를 위한 기념일을 챙긴다고 했다. 생일과 결혼기념일은 기본이고 100일 단위 기념일을 챙긴다고 했다. 이상엽은 “그때마다 맛집을 가거나 꽃 선물을 하기도 하고 한강에 가서 800일의 한강이라며 의미를 둔다”며 “크게 하는건 아니고 그때그때 다르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이동건의 카페가 공개됐다. 이상민은 이동건 카페를 찾아 인테리어에 감탄하며 “임대료가 꽤 나갈 것 같다”고 했따. 이에 이동건은 “그렇지 않다”며 “애월에 카페하
2025.05.1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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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산지직송’ 몰래 버터 먹방 선보이던 임지연, 전 부치기 성공...“나 소질있나 봐”](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8/news-p.v1.20250518.6960b6fad8c44288a5b107b9ed81e506_T1.jpg?type=h&h=640)
[어게인TV]‘산지직송’ 몰래 버터 먹방 선보이던 임지연, 전 부치기 성공...“나 소질있나 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임지연이 요리에 소질을 보였다. 18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임지연이 김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염정아 셰프의 주도로 다양한 완도 식재료로 맛있는 저녁 식사가 완성됐다. 메뉴는 완도 김크림 파스타, 통삼겹바비큐, 그리고 완도 전복버터구이였다. 이재욱은 “진자 맛있다”고 하며 감탄했고 임지연 역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이전에 임지연은 저녁 준비하는 시간에 음식 냄새가 너무 맛있게 느껴져 어지러울 정도로 배고프다고 했다. 급기야 임지연은 버터를 몰래 먹기도 했다. 다음날이 밝았고 염정아는 재료 가득 비지찌개를 만들기로 했다. 이재욱연 옆에서 성심껏 도와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이재욱은 아침 부터 머리 손질에 힘쓰고 있었고 이 모습을 본 임지연이 도와주며 남매 케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염정아가 열심히 비지찌개를 만들고 있을 동안 이재욱과 박준면은 엄청난 양의 김을 손질해 말리는 시간을 가
2025.05.1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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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아내 대한 ♥ 표현한 이상엽, 2세 AI 사진에 ‘깜짝’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상엽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18일 밤 9시 5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이상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 1년차를 맞은 이상엽은 아내를 부를 때 “너무너무귀여워”라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엽은 “이제는 킹빈이라고 부르는데 이름에 빈이 들어가고 ‘king’을 합친 것이다”며 “어쩔 땐 킹받게 해서 킹이다”고 밝혔다. 이상엽은 아직까지 아내를 위한 기념일을 챙긴다고 했다. 생일과 결혼기념일은 기본이고 100일 단위 기념일을 챙긴다고 했다. 이상엽은 “그때마다 맛집을 가거나 꽃 선물을 하기도 하고 한강에 가서 800일의 한강이라며 의미를 둔다”며 “크게 하는건 아니고 그때그때 다르다”고 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건 저랑 비슷하다”며 “전 오늘 결혼한지 7531일이다”고 했다. 옆에서 이를 듣던 서장훈은 “저거 거짓말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엽은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이민정을 언급했다. 이상엽
2025.05.1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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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상엽, 결혼 후에도 ‘100일 단위’ 기념일 챙겨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상엽이 결혼 후에도 기념일을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이상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엽은 아직까지 아내를 위한 기념일을 챙긴다고 했다. 생일과 결혼기념일은 기본이고 100일 단위 기념일을 챙긴다고 했다. 이상엽은 “그때마다 맛집을 가거나 꽃 선물을 하기도 하고 한강에 가서 800일의 한강이라며 의미를 둔다”며 “크게 하는건 아니고 그때그때 다르다”고 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건 저랑 비슷하다”며 “전 오늘 결혼한지 7531일이다”고 했다. 옆에서 이를 듣던 서장훈은 “저거 거짓말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2025.05.1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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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상엽이 결혼 결심한 이유...“이병헌X이민정 보고”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상엽이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이상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엽은 아내를 부를 때 “너무너무귀여워”라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엽은 “이제는 킹빈이라고 부르는데 이름에 빈이 들어가고 ‘king’을 합친 것이다”며 “어쩔 땐 킹받게 해서 킹이다”고 밝혔다. 이상엽은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이민정을 언급했다. 이상엽은 “상대역이라 매일 촬영을 같이 하는데 쉴 때마다 휴대폰을 보면서 행복하게 웃고 이병헌 선배님이 아이 사진 찍어서 보내주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였다”며 “이민정 누나가 촬영이 끝나면 아기가 보고 싶다고 그렇게 집에 일찍 가더라”고 회상했다.
2025.05.1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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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 배고파서 어지러운 임지연+손 큰 염정아...푸짐한 완도 한 상차림(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염정아가 셰프가 되어 푸짐한 ‘완도 한 상’을 차려냈다. 18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군침 돌게 만드는 완도 한상이 완성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염정아가 셰프가 되어 신선한 완도 식재료를 이용한 저녁식사 준비에 나섰다. 가장 먼저 전복 버터구이를 만들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염정아는 신선한 전복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구워냈다. 이때 임지연은 버터 한 조각을 넣었고 버터 때문에 사방에 향기가 퍼졌다. 염정아는 버터를 적시다시피 끼얹으며 전복을 구워냈고 이 광경을 지켜보던 임지연은 너무 맛있어 보인다며 자리를 뜨고 말았다. 그렇게 자리를 뜬 임지연이 뭘 하나 봤더니 숨어서 버터를 먹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임지연을 본 박준면은 귀여워 하며 “아무리 배고파서 그렇지”라고 하며 웃었다. 급기야 임지연은 “배가 고프다”며 “어지러운 것 같다”고 했다. 이말에 놀란 염정아는 “그정도로 배가 고프냐”고 하며 김 크림
2025.05.1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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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 염정아가 추구하는 플레이팅은...“예쁘게 못하겠어”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염정아가 플레이팅 추구미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염정아가 플레이팅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지연이 가니쉬로 먹을 바게트를 굽고 있는 가운데 염정아, 박준면, 이재욱은 김 크림 파스타를 만들고 있었다. 요리가 완성되고 염정아는 플레이팅 추구미가 있다며 설명했다. 이재욱은 놀라며 “그런 것도 하실 줄 아시냐”고 놀랐다. 하지만 염정아는 “못한다”며 “나는 이쁘게는 못하겠다”고 했다. 옆에 있던 박준면도 “그것도 2~3인분이나 가능하지 12인분을 어떻게”라고 했고 이재욱은 “그건 그렇다”고 긍정했다. 염정아는 “맛만 있으면 된다”고 하며 접시에 가득 파스타를 담았다.
2025.05.1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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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 임지연, 몰래 주방에서 뭐하나 봤더니...‘숨어서 버터 먹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임지연이 몰래 버터 먹방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전복 버터 구이를 준비하는 염정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염정아는 신선한 전복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구워냈다. 이때 임지연은 버터 한 조각을 넣었고 버터 때문에 사방에 향기가 퍼졌다. 염정아는 버터를 적시다시피 끼얹으며 전복을 구워냈고 이 광경을 지켜보던 임지연은 너무 맛있어 보인다며 자리를 뜨고 말았다. 그렇게 자리를 뜬 임지연이 뭘 하나 봤더니 숨어서 버터를 먹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임지연을 본 박준면은 귀여워 하며 “아무리 배고파서 그렇지”라고 하며 웃었다.
2025.05.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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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귀궁’ 김지연에게 마음 표현한 육성재...“내 곁에서 떨어지지마”](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7/news-p.v1.20250517.ae8eac68ab00475fb9481ff9132b2fc7_T1.jpg?type=h&h=640)
[포인트1분 ]‘귀궁’ 김지연에게 마음 표현한 육성재...“내 곁에서 떨어지지마”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육성재가 김지연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17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0회에서는 서로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는 윤갑(육성재 분) 여리(김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윤갑과 여리는 입맞춤 후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육갑은 길을 걷다가 여리와 손을 잡고 싶어하기도 했다. 여리는 그런 윤갑의 마음을 알면서 부끄러워 했다. 이가운데 길을 걷다가 여리는 팔척귀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윤갑은 “이제 걱정해야 할 적이 팔척귀뿐만이 아니다”며 “왕의 정적들이 우리를 다 알게 됐다는 뜻 아니겠냐”고 했다. 이어 윤갑은 여리에게 “하지만 걱정 말아라”며 “내 곁에 있는한 그 누구라도 네 털 끝 하나 다치게 하는 일은 없을 테니까 내 곁에서 절대로 떨어지지 말아라”고 했다. 윤갑은 여리에게 “알겠느냐”고 했고 여리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때 여리는 길가에 있는 꽃을 보고 다가
2025.05.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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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뛰어야산다’ 첫 마라톤 도전 배윤정...“억울해서 엉엉울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7/news-p.v1.20250517.37f778f130d24fc7914953ec573212b1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뛰어야산다’ 첫 마라톤 도전 배윤정...“억울해서 엉엉울어”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배윤정이 첫 마라톤 도전 소감을 밝혔다. 17일 밤 8시 40분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배윤정이 심정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비가 오는 날 낭만 가득한 오중런 10km 선셋 마라톤이 시작된 가운데 배윤정이 등장했다. 배윤정은 첫 공식 10km 서울 마라톤 당시 불참한 바 있다. 당시 배윤정은 부상으로 참여하지 못했다. 이날도 배윤정은 다리를 살짝 절뚝 거리며 등장했따. 배윤정에게는 이번 마라톤이 인생 첫 10km 마라톤 도전인 것이었다. 배윤정은 “서울 마라톤 때 저 집에서 울었다”며 “분통하고 억울하고 저한테 화나서 진짜 엉엉 울었다”고 했다. 배윤정은 고난 3종 세트라며 첫 10km, 악천 후, 부상이라고 걱정했다. 배윤정은 “무릎이 다 나았는데 반대쪽 무릎 앞 연골 있는 데가 아프다” 며 “뛰는 건 한번 해보기는 해봐야 할 것 같고 아파도 저번에 훈련은 했었다”고 했다. 배윤정은 무릎 부상 이슈가 있는 와중에도 제작진들에
2025.05.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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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귀궁’ 김지연, 육성재에 대한 마음...“널 품은 나의 연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7/news-p.v1.20250517.756c7fd177144701a5367d4cc90bdec5_T1.jpg?type=h&h=640)
[어게인TV]‘귀궁’ 김지연, 육성재에 대한 마음...“널 품은 나의 연심”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연과 육성재가 서로 마음을 확인했다. 17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0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팔척귀 정체를 파헤치기로 한 윤갑(육성재 분), 여리(김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리는 윤갑에게 본인의 마음을 토로하며 “네가 우리 할머니 그리 만든 게 아니라 정말 다행이라고 그 생각부터 먼저 들었다는 거다”며 “너한테 이렇게 끌리는 게 더는 죄스럽지 않아도 돼서 정말 다행이라고 그 생각만 한다는 거다”고 했다. 이어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나같이 나쁜 년이 또 어딨냐”고 하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 이에 윤갑은 여리에게 다가가 눈물을 닦아줬다. 그러더니 그대로 여리에게 입맞춤을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후 여리는 윤갑에게 “나 하루빨리 팔척귀 정체 알아내서 천도해 줄거다”며 “그래야 할머니 혼령도 윤갑나리 혼령도 구할 수 있을거다”고 했다. 윤갑은 “혼령을 구하고
2025.05.1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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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뛰어야산다’ 허재, 5km도 못 뛸 줄 알았는데...“조금 자신감 생겨”](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7/news-p.v1.20250517.7ff79f2e2ac8488382ec6a80c2dafb61_T1.jpg?type=h&h=640)
[어게인TV]‘뛰어야산다’ 허재, 5km도 못 뛸 줄 알았는데...“조금 자신감 생겨”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위권 4인방 허재, 양준혁, 최준석, 슬리피가 훈련 후 소감을 밝혔다. 17일 밤 8시 40분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하위권 4인방 허재, 양준혁, 최준석, 슬리피의 소감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난 10km 마라톤 기록 하위권 4인방 허재, 양준혁, 최준석, 슬리피가 등장했다. 양준혁은 “비 오는 날 우리 왜 부른거냐”고 궁금해 했다. 그러자 이영표는 “오늘 지옥 훈련하기 딱 좋은 날씨다”고 알렸다. 지옥훈련이라는 말에 모두가 긴장했다. 슬리피는 “지옥훈련이면 다 같이 받아야 하는 거아니냐”고 했고 최준석은 “왜 우리만 불렀냐”고 궁금해 했다. 션과 이영표는 기준에 대해 지난 서울 시티런 10km 대회 기준이라고 했다. 말그대로 지옥의 훈련 후 이영표와 션, 그리고 하위권 4인방은 함께 식사를 하러 갔다. 훈련이 어땠냐는 질문에 최준석은 “서킷 트레이닝을 하니까 지구력은 물론 하체 근력이 더욱 강해진 느낌이다”며 “이렇게 꾸준히 운동한다
2025.05.1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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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지연X육성재, 서로 마음 확인 후...김지훈과 팔척귀 정체 파헤쳐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팔척귀에 대한 정체를 밝히기 위한 새로운 방도가 제시됐다. 17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0회에서는 팔척귀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나선 윤갑(육성재 분), 여리(김지연 분), 이정(김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리는 윤갑에게 “내가 지금 제일 미치겠는 게 뭔지 아냐”며 “할머니는 지금도 팔척귀 그놈한테 잡혀서 고통받고 계실텐데 그리 허망하게 가신게 이렇게 가슴 아파 죽겠는데 근데도 내 마음 깊은 곳에선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는 거다”고 했다. 여리는 울먹이며 “네가 우리 할머니 그리 만든 게 아니라 정말 다행이라고 그 생각부터 먼저 들었다는 거다”며 “너한테 이렇게 끌리는 게 더는 죄스럽지 않아도 돼서 정말 다행이라고 그 생각만 한다는 거다”고 했다. 이어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나같이 나쁜 년이 또 어딨냐”고 하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 이에 윤갑은 여리에게 다가가 눈물을 닦아줬다.
2025.05.17 2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