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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틈만나면’ 손석구가 전하는 솔직한 마음...“난 한 신 찍으면 집 가고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7/news-p.v1.20250527.de04f59209b54540987dab6f6037786a_T1.jpg?type=h&h=640)
[포인트1분]‘틈만나면’ 손석구가 전하는 솔직한 마음...“난 한 신 찍으면 집 가고파”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손석구가 한 신 찍으면 집에 가고 싶다고 고백한 가운데 김다미는 메이크업 때 부터 가고 싶다고 전했다. 27일 밤 10시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집에 가고 싶은 손석구의 진심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구는 “난 여름 보다 겨울이 나은 것 같다”고 했고 유연석은 “난 겨울에 입이 안 돌아간다”며 “그래서 집에 빨리 가고 싶다”고 했다. 이말에 손석구는 “나 여름에도 가고 싶고 겨울에도 가고 싶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다미는 손석구 발언에 웃음이 터졌고 계속해서 손석구는 “드디어 내 열정이 식었나 싶었다”며 “난 솔직히 한 신 찍으면 가고 싶다”고 하며 진심을 전했다. 유연석은 “모두가 그렇다”고 했고 유재석은 “굉장히 자연스러운 거다”고 호응했다. 그러더니 유재석은 김다미에게 “김다미 씨는 어떠시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다미는 “전 메이크업 할 때 부터 가고싶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급기야 손석구는 “그건 좀 너무한다”며 “난 그
2025.05.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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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틈만나면’ 공개된 손석구의 별명...“양재천 너구리인데 또 뛰냐 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7/news-p.v1.20250527.ac71e5e1cd284bb18152d08053680602_T1.jpg?type=h&h=640)
[어게인TV]‘틈만나면’ 공개된 손석구의 별명...“양재천 너구리인데 또 뛰냐 해”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손석구가 자신의 별명을 공개했다. 27일 밤 10시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김다미와 손석구가 게스트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유연석은 도곡동에서 오프닝을 했다. 유연석은 게스트가 손석구와 김다미라며 “저는 두 분 다 촬영장에서 뵀다”고 하면서 ‘나인 퍼즐’을 언급했다. 이어 유연석은 “제가 ‘나인 퍼즐’에 출연하지는 않는데 ‘수리남’을 함께 했던 윤종빈 감독님이 연출을 하셔서 응원차 현장에 갔었다”고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알랑방귀 뀌러 갔다”며 “친하면 사적으로 만나야지 왜 굳이 현장을 가냐”고 해 유연석을 당황케 했다. 유연석은 “응원하러 가는 거 아니냐”고 황당해했고 유재석은 “그게 무슨 응원이냐”고 했다. 그러자 유연석은 “그럼 형은 왜 그렇게 콘서트를 다니냐”며 “알랑방귀 뀌러 가는거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손석구와 김다미가 등장했다. 김다미는 손석구에 대해 “별명이 양재천 너구리다”고 했다. 이에 손
2025.05.2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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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손석구, 10kg 감량한 이유...“식탐 많은데 차기작 위해”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손석구가 체중 감량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밤 10시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도곡동에 모인 유재석, 유연석, 손석구, 김다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유연석은 도곡동에서 오프닝을 하며 게스트를 기다렸다. 게스트 등장 전 유연석은 유재석에게 “형은 도곡동에 대한 추억은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정답이라며 수유리 사랑을 뽐냈다. 유연석은 “저는 이쪽에 치과를 자주 왔었다”고 알렸다. 그러자 유재석은 “왜 여기까지 온거냐”며 “할인 받으려고 온거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연석은 당황하며 “고등학생 때 고정하러 왔었다”며 “교정을 잘하시는 선생님이 계셨는데 아직도 계신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더니 유연석은 유재석 치열을 보더니 “형은 왜 교정을 안하셨냐”고 놀렸다. 그러자 유재석은 “부모님이 그런 거에 관심이 없었다”며 “부모님은 오히려 누구나 다 치아는 그런 거다’라고 하셨다”고 했다. 이어 유재석은 “동
2025.05.2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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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유재석, 손석구 핏에 감탄...“너무 멋있네”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재석이 손석구 핏에 대해 감탄했다. 2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손석구와 김다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손석구를 보더니 대뜸 “멋있다”고 했다. 손석구 어깨를 만지던 유재석은 “어유 이게 가슴이 너무 두껍다”고 하며 감탄했다. 이에 손석구는 “여긴 어깨다”고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그걸 또 굳이 짚냐”며 “전체적인 실루엣이 굉장히 두텁다”고 하며 계속 감탄했다. 이때 유연석은 “전 통이 넓은 편은 아니다”고 했다. 손석구는 “통이 슬림하면 핏이 잘 받잖냐”고 하면서 유재석과 유연석에게 “두 분 멋있으시다”고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근데 요런 핏들은”이라고 설명하려 하자 유연석은 “동일시 하지마라”고 선을 그어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유재석은 “손석구 씨가 핏으로 이야기 했잖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2025.05.2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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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도곡동 치과 다니는 유연석, 유재석에...“형 왜 교정 안해요”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연석이 도곡동에 대한 추억을 나눴다. 2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도곡으로 간 유재석과 유연석의 모습이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연석은 유재석에게 “형은 도곡동에 대한 추억은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정답이라며 수유리 사랑을 뽐냈다. 유연석은 “저는 이쪽에 치과를 자주 왔었다”고 알렸다. 그러자 유재석은 “왜 여기까지 온거냐”며 “할인 받으려고 온거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연석은 당황하며 “고등학생 때 고정하러 왔었다”며 “교정을 잘하시는 선생님이 계셨는데 아직도 계신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더니 유연석은 유재석 치열을 보더니 “형은 왜 교정을 안하셨냐”고 놀렸다.
2025.05.2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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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4인용식탁’ 샘해밍턴, 군대 예능 보다 힘든건...“장모님과의 방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6/news-p.v1.20250526.cb16a6ac4a1e4f2baa11d5f84add8e25_T1.jpg?type=h&h=640)
[포인트1분] ‘4인용식탁’ 샘해밍턴, 군대 예능 보다 힘든건...“장모님과의 방송”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샘 해밍턴이 제일 힘든 방송을 꼽았다. 26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한 샘 해밍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서경석에게 “제가 ‘진짜 사나이’할 때 솔직히 형이 제일 열심히 했던 거 같다”고 했다. 이에 서경석은 “열심히라도 해야지 않겠냐”고 했다. 샘 해밍턴은 계속 서경석에게 “이런 몸에도 불구하고 대단하다”며 “마흔 넘으면 몸도 무거워지고 달라지잖냐 포기를 못하더라 부상이 있어도 티도 안 낸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경석이 동생들에게 모범이 되어 준다고 했다. 모두들 서경석에 대해 힘들어도 맏형을 보며 용기를 얻었다고 했다. 샘 해밍턴은 “난 ‘진짜 사나이’ 할 때 매번 포기하고 싶었다”며 “정말 모든 방송 마다 나름의 힘듦이 있다”고 말했다. 서경석은 군대 예능인 ‘진짜 사나이’가 야생 예능 만큼 힘들다고 했다. 서경석은 “난 ‘진짜 사나이’ 이후에는 어떤
2025.05.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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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4인용식탁’ 샘 해밍턴이 공개한 럭셔리 주택...“19년 만에 마련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6/news-p.v1.20250526.e74eed0f2c8a46edbef7705dfad2c367_T1.jpg?type=h&h=640)
[어게인TV]‘4인용식탁’ 샘 해밍턴이 공개한 럭셔리 주택...“19년 만에 마련한”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샘 해밍턴이 럭셔리 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26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한 샘 해밍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해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우선 서경석에 대해서 군대 선임 같은 절친이라 했고 힘든 상황에서도 끝까지 초기하지 않게 이끌어 준 형이라고 했다. 김병만에 대해서 샘 해밍턴은 20년 절친으로 ‘개그콘서트’ 시작 부터 챙겨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방송 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를 알려 준 스승 같은 존재다”고 했다. 박성광에 대해서는 18년 절친으로 개그 무대의 즐거움을 가르쳐 준 존재라 했다. 당시를 회상하며 샘 해밍턴은 “박성광과 함께여서 더 만족스러웠다”고 했다. 샘 해밍턴은 과거 ‘개그 콘서트’를 하면서 출연 2년 동안 무대 울렁증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이후 샘 해밍턴은 세 사람에게 주택을 공개했다. 주택은
2025.05.2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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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서경석X김병만X박성광과 함께한 샘 해밍턴...‘그들의 속 깊은 이야기’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샘 해밍턴이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26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한 샘 해밍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이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했다. 이들에 대해 샘 해밍턴은 “제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코미디언들을 모았는데 재밌고 유능한 코미디언이자 소중한 사람들이다”고 했다. 이어 샘 해밍턴은 서경석에 대해서는 군대 선임 같은 절친이라 했고 힘든 상황에서도 끝까지 초기하지 않게 이끌어 준 형이라고 했다. 김병만에 대해서는 20년 절친으로 ‘개그콘서트’ 시작 부터 챙겨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방송 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를 알려 준 스승 같은 존재다”고 했다. 박성광의 경우 18년 절친으로 개그 무대의 즐거움을 가르쳐 준 존재라 했다. 당시를 회상하며 샘 해밍턴은 “박성광과 함께여서 더 만족스러웠다”고 했다. 샘 해밍턴은 과거 ‘개그
2025.05.2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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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샘 해밍턴, 과거 무대 울렁증 고백...“무려 2년 동안”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샘 해밍턴이 과거 무대 울렁증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한 샘 해밍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한 샘 해밍턴은 과거 ‘개그 콘서트’를 하면서 출연 2년 동안 무대 울렁증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샘 해밍턴은 “한국말 대본 외우랴 대사 하랴 앞에 방청객도 있지 그랬다”며 “그리고 ‘발레리No’ 할 때 개그 무대 중에서 제일 즐겁고 제일 신나고 제일 편했다”고 했다. 그러더니 박성광을 가르키며 “틀에 갇혀 있었는데 편하게 하라고 말해줬다”며 “아직까지 잊히지 않는 즐거웠던 기억이다”고 했다.
2025.05.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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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서경석X김병만X박성광 초대한 샘 해밍턴...“소중한 존재들”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샘 해밍턴이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했다. 2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한 샘 해밍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이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했다. 이들에 대해 샘 해밍턴은 “제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코미디언들을 모았는데 재밌고 유능한 코미디언이자 소중한 사람들이다”고 했다. 이어 샘 해밍턴은 서경석에 대해서는 군대 선임 같은 절친이라 했고 힘든 상황에서도 끝까지 초기하지 않게 이끌어 준 형이라고 했다. 김병만에 대해서는 20년 절친으로 ‘개그콘서트’ 시작 부터 챙겨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방송 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를 알려 준 스승 같은 존재다”고 했다. 박성광의 경우 18년 절친으로 개그 무대의 즐거움을 가르쳐 준 존재라 했다. 당시를 회상하며 샘 해밍턴은 “박성광과 함께여서 더 만족스러웠다”고 했다.
2025.05.2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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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미우새’ 허성태, 역시 ‘밈 챌린지’ 러버...“본능적인 이끌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5/news-p.v1.20250525.7562ec81c46e4b7aba3d73c2ff005109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미우새’ 허성태, 역시 ‘밈 챌린지’ 러버...“본능적인 이끌림”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허성태가 ‘밈’에 대해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25일 밤 8시 5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허성태의 끼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의 화제가 됐던 MZ춤 이야기가 나왔다. 이에 허성태는 크게 당황했다. 신동엽은 “확실하게 그쪽 예능을 보여줬다”고 했고 민망해 하던 허성태는 “졸업하고 싶다”고 속삭였다. 서장훈은 “이렇게 말을 해도 사실은 밈 챌린지 러버라더라”고 했다. 이에 신동엽은 “요즘 빠져 있는 것 있냐”고 물었다. 허성태는 “다시는 이런거 안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본능적 이끌림이 있다”며 “나 왜이러지 싶은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재 SNS에서 대유행 중인 ‘힙레’ 챌린지를 언급했다. 허성태는 “저도 모르게 계속 보고 있더라”고 하면서 즉석에서 선보이기도 했다. 허성태는 수준급 솜씨를 모벤져스 앞에서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허성태는 ‘밈챌린지 러버’ 답게 부끄러운 듯 과감한 춤선으로 엄청난 솜씨를 뽐냈다. 그렇게 허성태는
2025.05.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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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산지직송’ 윤경호, 굴 손질 수준급 이유...“항문외과 전공”](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5/news-p.v1.20250525.c41b1dbbe7e440988be9dbc709c8e392_T1.jpg?type=h&h=640)
[어게인TV]‘산지직송’ 윤경호, 굴 손질 수준급 이유...“항문외과 전공”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경호의 입담이 빛났다. 25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김재화, 윤경호가 굴 손질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앞에 김재화와 윤경호가 합류한 가운데 이들은 함께 굴을 잡고 손질까지 했다. 엄청난 양의 굴을 따낸 이들은 곧바로 굴 손질에 나섰다. 하지만 굴 손질은 쉽지 않았다. 염정아는 “나 잘 못찾겠다”고 하며 해맸고 임지연 역시 “나도 진짜 잘 안 된다”고 했다. 김재화도 “수능시험 볼 때 수학 시험 푸는 느낌 기분이다”며 “어렵다”고 했다. 이때 윤경호는 “틈이 살짝 벌어졌을 때 사이를 끊어주면 벌어진다”고 하며 팁을 알려줬다. 박준면은 “근데 구멍 찾는 게 쉽지 않다”고 했고 윤경호는 “제가 전공이 항문외과다”며 “그래서 그런지 쉽다”고 했다. 윤경호는 타 드라마에서 항문외과 의사역을 맡은 바 있다. 그러면서 윤경호는 “문제 있으면 저에
2025.05.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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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미우새’ 결혼 앞둔 김준호, 유지태 부터 세븐♥이다해 까지...“저 청첩장 나왔어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5/news-p.v1.20250525.236ab0e92d9c4bf18c88bbcdfb9fed2e_T1.jpg?type=h&h=640)
[어게인TV] ‘미우새’ 결혼 앞둔 김준호, 유지태 부터 세븐♥이다해 까지...“저 청첩장 나왔어요”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준호와 김지민의 청첩장이 나왔다. 25일 밤 8시 5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김준호가 청첩장을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을 앞둔 김준호는 청첩장이 나오자 30년 지기 절친 배우 유지태를 만났다. 유지태는 “잘 어울린다”며 “축하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준호는 “제가 정말 반백살에 결혼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마지막 사랑”이라고 했다. 감지민이 아깝다던 유지태는 “형이 너무 더러웠고 너무 냄새가 심하게 났다”며 “심지어 이도 안 닦았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똥파리가 붙겠다 싶어서 별명이 똥파리 아니였냐”고 했다. 김준호는 이에 “내가 널 재작년까지 메뚜기라고 저장했다”며 “네가 있다가 계속 사라졌다”고 했다. 그러자 유지태는 “형이 냄새가 너무 나서 나간 거다”며 “형이 팬티를 잘 안 빨았고 3일은 기본이고 일주일 입을 때도 있었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세븐과 이다해에게도 청첩장을 전했다. 세븐은
2025.05.2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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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산지직송’ 염정아, 굴국밥 부터 감성돔 튀김까지...“아주 ‘흑백요리사’ 따로 없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5/news-p.v1.20250525.0a13c5f88a7c4a4383e810127efeb4c8_T1.jpg?type=h&h=640)
[어게인TV]‘산지직송’ 염정아, 굴국밥 부터 감성돔 튀김까지...“아주 ‘흑백요리사’ 따로 없어”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염정아와 멤버들이 함께 만든 굴국밥과 각종 완도 해산물로 만든 요리들이 침샘을 자극했다. 25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윤경호와 김재화가 함께 합류한 가운데 굴 조업과 굴국밥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경호와 김재화가 게스트로 등장해 멤버들에게 몰래 카메라를 통해 정체를 밝혔다. 이렇게 굴 조업에 윤경호, 김재화가 합류하게 됐다. 이 굴군단은 무려 150kg에 달했으며 멤버들이 까야 하는 굴은 900kg였다. 많은 굴을 조업한 이들은 손질까지 직접했다. 하지만 손질은 쉽지 않았고 윤경호는 “내가 항문외과 전문이라 잘 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윤경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에서 항문외과 의사를 연기한 바 있다. 이후 본격적인 저녁식사 시간이 됐다. 염정아는 굴국밥을 만든다고 했다. 감성돔튀김도 곁들이기로 했다. 임지연은 굴을 구웠고 윤경호는 장난치며 “이븐하게 잘 굽고 있다”고 했다.
2025.05.2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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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청첩장 공개...유지태가 전하는 결혼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준호와 김지민 청첩장이 공개됐다. 25일 밤 8시 5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김준호와 김지민 청첩장이 공개된 가운데 유지태가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허성태는 새로운 드라마 ‘굿보이’를 언급하며 박보검이 출연한다고 전했다. 특히나 허성태와 박보검은 네컷 사진을 찍을 정도로 절친이 됐다고 했다. 이어 허성태는 “다들 먹는 걸 좋아해서 부산 촬영 때 맛집을 데리고 다녔다”며 “비록 그들이 많이 벌지만 내가 형이니까 냈고 처음에는 그랬는데 나중에는 알아서 또 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허성태에게 “박보검에게 서운한 것이 있다더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허성태는 “부산 돼지국밥 집을 소개했다”며 “저는 마스크 쓰고 조용히 먹고 도망 다니는 스타일이라 주인께서 제가 온지 몰랐다”고 했다. 이어 허성태는 “어느 순간 조용히 갔더니 박보검 사진이랑 사인이 걸려 있더라”며 “SN
2025.05.2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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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준호♥김지민 청첩장 본 유지태 반응은...“김지민 아까워”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준호와 김지민 청첩장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김준호가 청첩장을 유지태에게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와 김지민의 청첩장이 나왔다. 김준호는 이에 30년 지기 절친 배우 유지태를 만나 청첩장을 전달했다. 김준호의 청첩장을 받아 든 유지태는 “잘 어울린다”며 “축하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준호는 “제가 정말 반백살에 결혼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마지막 사랑”이라고 했다. 유지태는 청첩장을 보더니 “근데 김지민이 너무 아깝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해서 유지태는 “어떻게 이렇게 너무 그렇지 않냐”고 했다.
2025.05.2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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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박보검 언급한 허성태...“서운하다” 무슨일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허성태가 박보검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허성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허성태에게 “박보검에게 서운한 것이 있다더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허성태는 “부산 돼지국밥 집을 소개했다”며 “저는 마스크 쓰고 조용히 먹고 도망 다니는 스타일이라 주인께서 제가 온지 몰랐다”고 했다. 이어 “어느 순간 조용히 갔더니 박보검 사진이랑 사인이 걸려 있더라”며 “SNS를 타고 일본 팬들에게 ‘박보검 맛집’으로 소문났더라”고 하며 서운해 했다. 그러면서 “박보검은 간 지 일주일 밖에 안 됐는데 저는 3~4년 갔는다”고 했다.
2025.05.2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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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 900kg 굴 조업 부터 박준면 서프라이즈 생일상 까지...윤경호X김재화 합류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경호와 김재화가 게스트로 합류한 가운데 박준면 생일상 서프라이즈가 시작됐다. 25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윤경호와 김재화가 게스트로 합류한 가운데 900kg 굴 조업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경호와 김재화가 게스트로 등장해 멤버들에게 몰래 카메라를 통해 정체를 밝혔다. 이렇게 굴 조업에 윤경호, 김재화가 합류한 가운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모두 반갑게 맞아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본격적인 굴 조업을 시작했고 바다 깊은 곳에서 부터 굴이 줄줄이 모습을 드러내자 깜짝 놀랐다. 이 굴군단은 무려 150kg에 달했다. 게다가 까야 하는 굴은 900kg였다. 임지연은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너무너무 신기하다”고 했다. 이재욱 역시 입을 다물지 못하며 “아니 굴 작업을 이렇게 하는거냐”고 했다. 어마어마한 굴 무게에 모두들 끙끙대며 굴을 땄다. 특히 김재화는 엄청난 힘을 쓰며 굴 조업을
2025.05.2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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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 윤경호, 감성돔통구이 진한 풍미에 감탄...“처음 느껴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경호가 감성돔통구이를 맛봤다. 25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윤경호, 김재화가 합류한 가운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굴 조업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 앞에 김재화, 윤경호가 합류한 가운데 이들은 본격적인 굴 조업에 나섰다. 이들이 모두 따야할 굴 양은 도합 900kg였다. 어마어마한 굴 무게에 모두들 끙끙대며 굴을 땄다. 특히 김재화는 엄청난 힘을 쓰며 굴 조업을 했는데 이를 보던 이재욱은 “누나 진짜 장난 아니다”며 “최고다”고 칭찬했다. 힘든 일을 마치고 멤버들은 맛있는 식사를 했다. 멤버들 식탁 위에는 감성돔통구이가 올라왔다. 모두들 강성돔통구이를 뜯어 서로 먹여주는 가운데 박준면은 “나는 없냐”고 했다. 이를 들은 윤경호는 얼른 감성돔통구이를 뜯어 박준면에게 내밀었다. 박준면은 발라서 달라고 했고 윤경호는 뼈를 발라 박준면에게 내밀었다. 박준면은 “생선이 이럴 수가 있냐”고 감탄했고 윤경호 역시
2025.05.2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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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 김재화X윤경호 합류...굴 조업 시작 ‘깜짝’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굴 작업을 시작한 멤버들이 깜짝 놀랐다. 25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굴 캐기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경호, 김재화가 합류한 가운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모두 반갑게 맞아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본격적인 굴 조업을 시작했고 바다 깊은 곳에서 부터 굴이 줄줄이 모습을 드러내자 깜짝 놀랐다. 이 굴군단은 무려 150kg에 달했다. 임지연은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너무너무 신기하다”고 했다. 이재욱 역시 입을 다물지 못하며 “아니 굴 작업을 이렇게 하는거냐”고 했다. 멤버들의 목표는 무려 굴 900kg를 따야 했다.
2025.05.2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