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경호가 감성돔통구이를 맛봤다.
25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윤경호, 김재화가 합류한 가운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굴 조업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 앞에 김재화, 윤경호가 합류한 가운데 이들은 본격적인 굴 조업에 나섰다. 이들이 모두 따야할 굴 양은 도합 900kg였다.
어마어마한 굴 무게에 모두들 끙끙대며 굴을 땄다. 특히 김재화는 엄청난 힘을 쓰며 굴 조업을 했는데 이를 보던 이재욱은 “누나 진짜 장난 아니다”며 “최고다”고 칭찬했다.
힘든 일을 마치고 멤버들은 맛있는 식사를 했다. 멤버들 식탁 위에는 감성돔통구이가 올라왔다. 모두들 강성돔통구이를 뜯어 서로 먹여주는 가운데 박준면은 “나는 없냐”고 했다. 이를 들은 윤경호는 얼른 감성돔통구이를 뜯어 박준면에게 내밀었다.
박준면은 발라서 달라고 했고 윤경호는 뼈를 발라 박준면에게 내밀었다. 박준면은 “생선이 이럴 수가 있냐”고 감탄했고 윤경호 역시 푹풍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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