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샘 해밍턴이 럭셔리 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26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한 샘 해밍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해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우선 서경석에 대해서 군대 선임 같은 절친이라 했고 힘든 상황에서도 끝까지 초기하지 않게 이끌어 준 형이라고 했다.
김병만에 대해서 샘 해밍턴은 20년 절친으로 ‘개그콘서트’ 시작 부터 챙겨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방송 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를 알려 준 스승 같은 존재다”고 했다.
박성광에 대해서는 18년 절친으로 개그 무대의 즐거움을 가르쳐 준 존재라 했다. 당시를 회상하며 샘 해밍턴은 “박성광과 함께여서 더 만족스러웠다”고 했다. 샘 해밍턴은 과거 ‘개그 콘서트’를 하면서 출연 2년 동안 무대 울렁증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이후 샘 해밍턴은 세 사람에게 주택을 공개했다. 주택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이뤄졌다. 이를 본 세 사람은 외국집 같다며 감탄했다.
샘 해밍턴은 해당 주택에 대해 “2021년에 이사를 왔다”며 “한국 온 지 19년 만에 자가가 생겼다”고 밝혔다.
네 사람은 지하부터 살펴봤다. 지하는 세탁실 겸 창고로 간식과 식료품들을 보관하고 있었다. 위로 올라가면 거실이 있었고 2층엔 아이들 방이 있었다.
특히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 윌리엄은 유소년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 중이라 메달과 트로피도 가득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내가 영상 찍고 업로드하고 생중계도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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