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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귀궁’ 김지연, 외다리귀 빙의한 신슬기 보고 충격...“대체 무슨일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4/news-p.v1.20250524.b38919ad29174bdbad29a00287e781b1_T1.jpg?type=h&h=640)
[포인트1분 ]‘귀궁’ 김지연, 외다리귀 빙의한 신슬기 보고 충격...“대체 무슨일이”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연이 외다리귀 빙의한 신슬기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2회에서는 최인선(신슬기 분)이 외다리귀에 빙의한 것을 보고 충격 받은 여리(김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원우(안내상 분)가 이정(김지훈 분), 윤갑(육성재 분)과 함께 있을 때 최인선이 날뛰며 이상 행동을 보였다. 놀란 최원우는 비녀를 들고 달려드는 최인선에게 칼을 겨누는 병사들에게 “내 딸 아이다”고 하며 말렸다. 이어 “내 딸아이가 병증이 깊어서 그런 것이니 제발”이라고 했다. 이때 윤갑은 갑자기 최인선 팔을 잡으며 “너 오랜만이다”고 했다. 이를 본 여리는 “동티가 났다”며 “뭐가 잘못되어 원한귀가 아씨의 몸에 빙의된 것이다”고 했다. 여리는 최원우를 향해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냐”고 했다. 그러자 최인선은 여리에게 “네년이 저번에도 날 그리 방해하더니 또 이러는 것이냐”며 “가만두지
2025.05.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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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뛰어야산다’ 방은희, 완주 후 주저 앉아...“포기하고 싶었는데 독하구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4/news-p.v1.20250524.88de91ea1e4d4ddd9f665ddf30d33860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뛰어야산다’ 방은희, 완주 후 주저 앉아...“포기하고 싶었는데 독하구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방은희가 10km 완주 후 소감을 밝혔다. 2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방은희가 완주 소감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0km 마라톤에 도전한 방은희는 13위를 기록하며 완주에 성공했다. 방은희는 비를 맞으며 눈물까지 흘렸다. 방은희는 뛰면서 돌아가신 어머니가 보고싶을 정도라며 힘들어 했다. 결국 이영표 부축을 받으며 완주했다. 완주를 마친 방은희는 주저앉고 말았다. 눈물을 왈칵 흘린 방은희는 “발전했다는 것보다 나의 독한 면을 알았다”며 “이 몸 상태를 해서 ‘너 포기할 줄 알았는데 포기 안 하는구나’ 독하구나 싶었고 그러니까 지금껏 버터왔구나 싶었다”고 했다. 이어 방은희는 “기어코 절 완주하게 해준 이영표 부단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방은희는 고마움에 눈물을 흘리며 이영표를 안아줬다. 방은희는 “내가 안 그래도 포기하려고 했는데 부단장님이 포기 안 시킨다고 하셨다”고 했다. 이영표 역시 감동하며
2025.05.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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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귀궁’ 김지훈, 손병호 악행에 결국 유배...“증좌 필요 없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4/news-p.v1.20250524.827cf50f473647cda992cd9f5dc1a651_T1.jpg?type=h&h=640)
[어게인TV]‘귀궁’ 김지훈, 손병호 악행에 결국 유배...“증좌 필요 없어”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훈이 결국 손병호에게 유배령을 내렸다.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2회에서는 이정(김지훈 분)과 김봉인(손병호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에게 김봉인은 “순리를 따르라 사대부를 적으로 만들지 마시라”며 “이 늙은이의 직언을 받아들여 후대를 안존케 하는 편안한 왕이 되시라”고 했다. 이어 김봉인은 “헌데 어찌하여 이 늙은이 말을 듣지 않으신 것이냐”며 “제가 그 사특한 귀신을 부렸다는 증좌가 있냐”고 했다. 그러면서 “전하께서는 그 증좌를 증명해 내지 못할 것이다”며 “여리(김지연 분)라는 그 무당 계집을 통해서 제가 그 귀신을 부렸다는 것을 알아내셨을 것”이라 했다. 김봉인은 “음사를 행한 왕이라는 오욕을 뒤집어쓴 채 그 계집을 희생시켜 어디 한번 증좌를 내어 보시라”며 “설사 그렇다 한들 전하 뜻대로 되진 않을 것이다”고 했다. 이어 “미친 왕의 아들로 왕좌에 오른 정통성 약한
2025.05.2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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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뛰어야산다’ 최준석X허재X양준혁, 완주 성공...“사랑하는 가족 떠올리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4/news-p.v1.20250524.48a4c039f20e4e99a7f66abb12d128a0_T1.jpg?type=h&h=640)
[어게인TV]‘뛰어야산다’ 최준석X허재X양준혁, 완주 성공...“사랑하는 가족 떠올리며”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준석, 허재, 양준혁이 완주에 성공했다. 2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하위 그룹의 우중 마라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선셋 마라톤’ 10km 대회에 도전한 뛰산 크루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하위권인 최준석, 허재, 양준혁은 비를 받으며 구군분투했다. 해설 권은주는 “이렇게 빗줄기와 함께 달리는 모습을 보니까 같은 스포츠인으로서 정말 대단한 생각이 든다”고 했다. 배성재 역시 “포기하지 않는 도전이 감동을 준다”고 했다. 최준석은 흠뻑 젖은 채로 달리고 있었다. 최준석은 “몸은 더 뛰고 싶은데 무릎이 자꾸 이것밖에 안 되나 싶더라”고 했다. 최준석은 “너무 화가 나는 거다”며 “나는 걷지 않고 뛰기 위해서 준비하고 노력했는데 무릎 통증 때문에 뛰는 것 자체가 저한테는 고통이었다”고 했다. 최준석은 “아버지 생각이 많이 들었다”며 “힘든 일 많이 겪으면서 의지할 데가 없었다”고 했다. 이어 최준석은 뛰기 전 아버지에
2025.05.2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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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손병호에 대한 진실 알고 충격 받은 김지훈→팔척귀 된 김상호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훈이 손병호에 대한 진실을 알고 충격 받았다.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2회에서는 김봉인(손병호 분)에 대한 진실을 알고 충격 받은 이정(김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무기 비비(조한결 분)를 잃은 윤갑(육성재 분)은 괴로워 하며 오열했다. 이를 본 여리(김지연 분)는 걱정하며 윤갑에게 다가갔다. 땅을 치며 괴로워 오열하던 윤갑은 “나 너무 괴롭다”며 “가슴이 심장이 너무도 아프다”고 했다. 이어 “이 심장을 쥐어뜯으면 이 고통이 멈추겠느냐”며 “날 좀 어떻게 해다오”라고 했다. 윤갑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대체 내가 왜 이러는 것이냐”고 했다. 여리는 결국 윤갑을 껴안으며 “미안하다”며 “나 때문에 비비가 차라리 날 미워하고 원망하라 비비가 그리된 건 나 때문이니까 그러니까 날 미워하라”고 하면서 함께 오열했다. 이가운데 여리와 윤갑은 잡혀 묶이는 신세가 됐다. 이정은 “맹
2025.05.2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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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지훈, 팔척귀 서도영 뒷배 지목된 손병호에 ‘충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훈이 손병호에 대한 진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24일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2회에서는 봉인(손병호 분)이라는 사실을 듣게 된 이정(김지훈 분)이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은 “맹청에서 무슨일이 있었던 게냐”고 했다. 이에 여리(김지연 분)은 “도상수 풍산이 있었다”고 했다. 그러자 김봉인(손병호 분)은 여리에게 “네이년 천한 것이 어느 안전이라고 감히 입을 놀리느냐”며 “수많은 관군이 곳곳을 뒤져도 발견하지 못했는데 그자가 맹청에 다시 나타났다 하느냐”고 했다. 여리는 “허나 분명 그자였다”고 했다. 김봉인이 당황하자 이정은 “내가 저들에게 명을 내렸다”며 “맹청의 신당을 좀 더 은밀히 조사하라고 말이다”고 했다. 이어 이정은 “저들은 내 명을 따랐을 뿐이다”고 하며 김봉인에게 “영상께선 이만 물러가시라”고 했다. 김봉인이 물러가자 이정은 여리에게 이게 무슨일이냐며 물었다. 여리는 “덫이
2025.05.2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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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육성재, 조한결 잃고 괴로워 하며 오열...“심장을 쥐어 뜯으면 되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한결을 잃은 육성재가 괴로워 했다. 24일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2회에서는 윤갑(육성재 분)이 여리(김지연 분) 앞에서 눈물을 펑펑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무기 비비(조한결 분)를 잃은 윤갑은 괴로워 하며 오열했다. 이를 본 여리는 걱정하며 윤갑에게 다가갔다. 땅을 치며 괴로워 오열하던 윤갑은 “나 너무 괴롭다”며 “가슴이 심장이 너무도 아프다”고 했다. 이어 “이 심장을 쥐어뜯으면 이 고통이 멈추겠느냐”며 “날 좀 어떻게 해다오”라고 했다. 윤갑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대체 내가 왜 이러는 것이냐”고 했다. 여리는 결국 윤갑을 껴안으며 “미안하다”며 “나 때문에 비비가 차라리 날 미워하고 원망하라 비비가 그리된 건 나 때문이니까 그러니까 날 미워하라”고 하면서 함께 오열했다.
2025.05.2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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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야산다’ 10km 마라톤 완주 후 공개된 탈락자...배윤정X양소영(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10km 마라톤 대회가 성공적으로 끈난 가운데 배윤정과 양소영이 탈락했다. 2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배윤정과 양소영이 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0km 마라톤이 시작된 가운데 저번 마라톤 보다 기록이 갱신되지 않으면 탈락자가 생기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장준이 앞서 출발한 그룹까지 추웍하며 독보적인 1등으로 뛰고 있었다. 이장준은 “이대로면 10km 45분도 가능하겠다”고 했다. 이때 이장준 뒤에 딘딘이 “천천히 뛰어도 골인이다”고 했다. 딘딘과 이장준은 출발 부터 같은 페이스로 달리고 있었다. 두 사람은 반환점에 이어서 6km 지점 바닷길 진입까지 함께했다. 1km를 남기고 두 사람은 접전 중이었다. 이장준은 “제가 딘딘 형님한테 지면 이거는 내가 뛰산 크루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거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율희는 션 단장과 함께 뛰고 있었다. 율희는 서울 마라톤 57분 46초로 단축 기록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2025.05.2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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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야산다’ 율희, 무너진 코어에도 아이들 생각에 ‘울컥’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율희가 아이들을 생각하며 달렸다. 24일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율희가 아이들 생각에 올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율희는 션 단장과 함께 뛰고 있었다. 율희는 서울 마라톤 57분 46초로 단축 기록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하지만 8km 정도 뛰자 율희는 자세가 흐트러지기 시작했다. 권은주 해설은 “코어에 힘이 빠진 상태다”며 “그래서 옆구리가 조금 아플 수도 있고 신체의 기울기가 무너진 거다”고 했다. 율희는 션 단장 응원에도 자세를 힘들어 했다. 울희는 “오늘따라 컨디션이 아예 안 돌아오더라”며 “호흡이 계속 힘들었다”고 했다. 션 단장은 “애들이 엄마 너무 자랑스럽겠다”며 “잘 하고 있다”고 했다. 이때 율희는 갑자기 울컥해 했다. 율희는 “눈앞에 저희 아이들 얼굴이 지나가더라”며 “눈물은 안그치고 숨 쉬는 것도 너무 힘들고 너무 미치겠는거다”고 했다. 이어 율희는 “이 감정도 호흡도 내 몸도 아무것도 제가 컨트롤할 수 없는 이
2025.05.2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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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야산다’ 이장준, 딘딘과 나란히 뛰는 이유는...“내가 지면 명예 실추”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장준과 딘딘이 페이스를 맞추며 함께 뛰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이장준과 함께 뛰는 딘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준이 앞서 출발한 그룹까지 추웍하며 독보적인 1등으로 뛰고 있었다. 이장준은 “이대로면 10km 45분도 가능하겠다”고 했다. 이때 이장준 뒤에 딘딘이 “천천히 뛰어도 골인이다”고 했다. 딘딘과 이장준은 출발 부터 같은 페이스로 달리고 있었다. 두 사람은 반환점에 이어서 6km 지점 바닷길 진입까지 함께했다. 1km를 남기고 두 사람은 접전 중이었다. 이장준은 “제가 딘딘 형님한테 지면 이거는 내가 뛰산 크루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거다”고 했다.
2025.05.2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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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귀궁’ 조한결, 육성재에 분노하며 소리친 이유...“집어치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3/news-p.v1.20250523.c7d4976d780a4c9d980b6be8cc4654c1_T1.jpg?type=h&h=640)
[포인트1분 ]‘귀궁’ 조한결, 육성재에 분노하며 소리친 이유...“집어치워”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한결에 육성재 태도에 분노했다. 23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1회에서는 윤갑(육성재 분)과 이무기 비비(조한결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비비는 “지금 대낮 부터 기방에서 코가 삐뚤어지게 술을 퍼마시고 있더라 가자”며 “여리(김지연 분)가 궐에 있을 때 후딱 가서 잔칫상 차리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윤갑은 “난 가지 않는다”며 “여리 그 아이 말이 맞았다”고 했다. 비비는 당황하며 “뭐라 했냐”고 했다. 비비는 “인간 몸에 들어앉은 주제에 신의 세계에 개입해선 안 되는 거였다”며 “풍산 그놈은 도망간 처지이니 더는 양반들에게 해일부를 써 주진 못할 게다”고 했다. 윤갑은 “다행히 인간은 한 해 한 해 성실히 나이를 먹어 가니 뱃대지에 독기 그득한 환갑 넘은 양반 놈들은 매년 쏟아져 나올 게다”며 “그 해일부 때문에 너의 승천이 늦어지는 건 나도 아타깝지만 고작 몇 년이고 몇 년만 버티면
2025.05.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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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귀궁’ 충격 받은 한수연의 눈물...김상호 정체에 “팔척귀를 모시다니”](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3/news-p.v1.20250523.71f0cdeb68894bf99149bf4512ef60c1_T1.jpg?type=h&h=640)
[어게인TV]‘귀궁’ 충격 받은 한수연의 눈물...김상호 정체에 “팔척귀를 모시다니”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수연이 김상호 정체를 알고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23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1회에서는 대비(한수연 분)가 풍산(김상호 분)의 정체를 알고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봉인(손병호)은 이정에게 “도상수의 지하 신당에서 대비전에서 보낸 서찰과 물건이 발견되었다”고 말했다. 이정은 팔척귀를 찾아냈고 사당으로 가게됐다. 신하들을 물린 이정은 팔척귀를 마주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러자 이정은 “이 악귀놈 당장 내 눈앞에 나타나라”며 “네놈이 나와 내 가족을 모조리 도려내려 한다는 것을 안”고 소리쳤다. 이정은 이어 “내가 느끼는 바닥없는 공포와 끝없는 분노를 네놈은 그저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당장 나오지 못하겠느냐”고 소리쳤다. 이정은 “네 놈은 오랜 세월 내 목을 옥죄어 왔다”며 “어디 숨어 있는 게냐 당장 내 눈앞에 나타나거라 너에게 할 말이 있어 직접 왔다”고 했다.
2025.05.2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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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팔척귀에 맞선 김지훈의 선전포고→김지연 원망하는 조한결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훈이 팔척귀에 정면으로 맞섰다. 23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1회에서는 윤갑(육성재 분)과 여리(김지연 분)의 관계를 못마땅 해 하는 이무기 비비(조한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은 본격적으로 팔척귀를 찾아내 맞서기로 했다. 신하들이 모인 곳에서 이정은 부적을 보고 “도상수 풍산”이라며 “그놈이 아구지가 분명하다”고 했다. 그러자 윤갑(육성재 분)은 “중좌가 이리 명확하데 왜들 그리 넋 놓고 있는거냐 당장 잡아야 할 것 아니냐”고 했다. 김근후(김동혁 분)은 윤갑에게 “이미 금위영 관군을 풀어 찾으라 명을 내리셨다”며 “그 산당 안의 동굴도 샅샅이 뒤지고 있다”고 알렸다. 이정은 “다만 동굴이 너무도 너무 깊고 복잡하다”고 하며 수색에 시간이 좀 걸린다고 했다. 윤갑은 답답해 했고 김응순(김인권 분)은 “맹청은 이미 폐쇄되었고 도상수 풍산과 가까웠던 판수들과 하인들은 모조리 잡아
2025.05.2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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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지훈, 팔척귀에 경고...“절대 지지 않을 것”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훈이 팔척귀에게 경고했다. 23일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1회에서는 이정(김지훈 분)이 팔척귀에게 정면승부를 선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은 풍산이 ‘아구지’라고 믿고 신하들과 풍산 관련된 모든 것을 조사했다. 이때 풍산이 있는 신당 위치를 알게 됐고 팔척귀를 찾아냈다. 팔척귀를 본 이정은 “이 악귀놈 당장 내 눈앞에 나타나라”며 “네놈이 나와 내 가족을 모조리 도려내려 한다는 것을 안”고 소리쳤다. 이어 “내가 느끼는 바닥없는 공포와 끝없는 분노를 네놈은 그저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당장 나오지 못하겠느냐”고 소리쳤다. 이정은 “네 놈은 오랜 세월 내 목을 옥죄어 왔다”며 “어디 숨어 있는 게냐 당장 내 눈앞에 나타나거라 너에게 할 말이 있어 직접 왔다”고 했다. 그때 팔척귀가 등장했다. 이정은 팔척귀에게 칼을 휘두르면서 “어디 한 번 해볼 테면 해보거라”며 “나는 결단코 지지 않을
2025.05.2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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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지훈, 김지연 걱정...“넌 무사한 것이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훈이 김지연을 걱정했다. 23일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1회에서는 이정(김지훈 분)이 여리(김지연 분)에게 괜찮냐고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은 부적을 보고 “도상수 풍산”이라며 “그놈이 아구지가 분명하다”고 했다. 그러자 윤갑(육성재 분)은 “중좌가 이리 명확하데 왜들 그리 넋 놓고 있는거냐 당장 잡아야 할 것 아니냐”고 했다. 김근후(김동혁 분)은 윤갑에게 “이미 금위영 관군을 풀어 찾으라 명을 내리셨다”며 “그 산당 안의 동굴도 샅샅이 뒤지고 있다”고 알렸다. 이정은 “다만 동굴이 너무도 너무 깊고 복잡하다”고 하며 수색에 시간이 좀 걸린다고 했다. 윤갑은 답답해 했고 김응순(김인권 분)은 “맹청은 이미 폐쇄되었고 도상수 풍산과 가까웠던 판수들과 하인들은 모조리 잡아들여 지금 위관이신 영상 대감께서 심문 중이다”고 했다. 이정은 여리에게 “네가 무사하여 참으로 다행이다”며 “괜찮냐”고 했다.
2025.05.23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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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아빠하고 나하고’ 소명 딸 소유미, 한국 팬 보고 울컥...“멘털 회복 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0/news-p.v1.20250520.4e00fa07fdd44074a22f0bebc944b3dc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아빠하고 나하고’ 소명 딸 소유미, 한국 팬 보고 울컥...“멘털 회복 돼”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소명 딸 소유미가 낯선 일본 땅에서 공연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소명 딸 소유미의 도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명 딸 소유미는 아이돌로 데뷔했으나 두번 모두 실패라고 10년 전 트로트 가수로 재데뷔 했다고 밝혔다. 소유미는 아빠 소명의 격려로 가수의 꿈을 다잡았다면서도 “아빠는 자식이라면 죽고 못 사는 아빠거 자상하되 너무 억압적이기도 하다 버겁다”고 털어놨다. 이어 “일 욕심이 많고 꿈에 대한 기준이 높은 분이라 뭘 해도 아빠 기준을 따라갈 수가 없다”먀 “아빠가 알아주지 못해서 공감을 못 해주고 그게 벅차고 아빠라는 산이 너무 높다”고 밝혔다. 소유미는 “아빠의 도움 없이 나라는 사람으로 도전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고 맨땅에 헤딩으로 도전을 해보자한다”며 “일본에서 첫 콘서트를 하게 됐다”고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소유미는 전단지를 직접 돌리며 공연 홍보를 하며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2025.05.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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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아빠하고 나하고’ 오광록 아들의 후회...“할머니 연락 피했는데 허망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21/news-p.v1.20250521.fc07660e6c1f4c68a56e409c369f79a7_T1.jpg?type=h&h=640)
[어게인TV]‘아빠하고 나하고’ 오광록 아들의 후회...“할머니 연락 피했는데 허망해”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오광록 아들이 후회하는 마음을 전했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오광록과 아들의 식사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광록이 아들 오시원씨와 30여 년만에 첫 식사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오광록과 아들은 식당에서 어색하게 만나 마주 앉았다. 아들은 “밥을 먹기 위해 둘이 본 적도 당연히 밥을 같이 해 먹어 본 적도 없다”며 “단둘이 밥을 먹으면서 얘기를 나눠보고 싶었는데 처음으로 식사 약속을 잡았다”고 말했다. 오광록은 “아빠 할아버지한테 다녀왔다”며 “할머니랑 올해 결혼 70주년인데 할머니가 갑자기 떠나셔서 많이 적적해하신다”고 했다. 오광록 어머니, 즉 아들의 할머니가 2개월 전 갑작스레 돌아가셨다. 아들은 “후회가 많이 남는다”고 했다. 할머니 사망에 대해 아들은 “허망하다”며 “믿기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뵀던 게 9년 전이다”며 “이제 마음을 좀 바꿔야겠다 싶어서 찾아뵈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마음
2025.05.2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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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나하고’ 소명 딸 소유미의 홀로서기→오광록子의 심경 고백(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소명 딸 소유미의 홀로서기가 눈길을 끈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소명 딸 소유미가 일본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에 새로운 아빠가 등장했다. 바로 트로트계 마이클잭슨으로 알려진 소명이었다. 소명은 아들과 딸 모두 같은 업을 하고 있다고 했다. 장단점을 묻는 질문에 소명은 “장점은 높은 직업 이해도다”며 “단점은 나보다 한참 후배 조언은 넙죽 듣고 아빠 조언에는 시큰둥 하다”고 했다. 이어 소명은 “아빠가 아닌 선배의 조언으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버릇없게 그런다”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얼핏 들어도 만만치 않은 부녀사이다”고 했다. 소명은 “전 24년 동안 무명이었다”며 2003년 발매한 히트곡 ‘빠이 빠이야’로 성공했다고 했다. 이후 아빠 소명의 길을 따라가는 트로트 가수 소유미가 등장했다. 소유미는 현재 트로트 가수라고 했다. 원래는 아이돌로 데뷔했지만 잘 되지 않아서 가수의 꿈을 포기하려 했
2025.05.2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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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나하고’ 소유미의 마음 속 깊은 이야기...“아빠라는 큰 산이 버겁기도”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소유미가 아빠 소명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소명과 딸 소유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명은 딸 소유미가 “아빠라는 산이 너무 크다”고 말 한 것에 대해 제가 큰 산도 못 되는데 아빠 그늘이랍시고 벗어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며 헝그리 정신, 잡초 근성, 철저한 준비와 연습을 강조했다. 소명은 “기본 아닌가 싶고 그 얘기를 아무리 딸에게 말해도 이해를 못하는 것 같다”고 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이 모습을 보며 다들 버겁다고 했고 소명은 급 인정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미는 트로트 선배님이 아빠에게 배울 점도 많지만 때로는 아빠라는 존재가 큰 부담이 된다고 밝혔다. 소유미는 “저도 저 자신으로 주목받고 싶은데 물론 아빠가 없었으면 이 정도 주목도 못 받았을 수도 있겠지만 어딜가도 내 이야기가 아닌 아빠 이야기 하는데 너무 속상했다”고 했다.
2025.05.2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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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나하고’ 소명 딸 소유미가 말하는 아빠는...“억압적인 분”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소명 딸 소유미가 아빠 소명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소명 딸 소유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미는 아이돌로 데뷔했지만 잘 되지 않아서 가수의 꿈을 포기하려 했다고 했다. 소유미는 “아빠가 그때 엄청 혼냈다”며 “제가 아직 어리고 할 수 있다고 하셔서 아빠 덕에 꿈을 지킬 수 있었다”고 했다. 그렇게 소유미는 트로트 가수로 재데뷔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소유미에게 아빠 소명은 어떤 사람이냐고 했다. 이에 소유미는 “자식이라면 죽고 못 사는 아빠다”며 “자상하고 자상하되 너무너무 억압적이다”고 했다. 소유미는 “아빠가 좀 버거운 게 아빠는 일 욕심이 굉장히 많으시고 꿈에 대한 기준이 되게 높은 분이다”며 “그러니까 제가 뭘 해도 아빠 기준을 따라갈 수 없거 제가 열심히 해도 열심히 한 게 아니고 노력을 알아주지 못해서 공감을 못해주신다”고 했다.
2025.05.20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