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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지연, 김지훈에게 팔척귀 천도 위해 나서...“방도 잘못 돼”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연이 김지훈에게 팔척귀 천도를 위해 방안을 제시했다. 17일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0회에서는 여리(김지연 분)와 이정(김지훈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은 여리에게 “이 나라에 악귀가 없다 했냐”고 물었다. 여리는 그렇다고 했다. 여리는 “제 외조모께서 생전에 종종 그리 말씀하셨다”고 했다. 이정은 “그게 무슨 말이냐”며 “팔척귀가 바로 악귀가 아니냐”고 했다. 이어 이정은 “왕가의 이 모든 비극이 그 악귀로 인한 것이다”며 “그런데 악귀가 없다니 무슨 말이냐”고 했다. 윤갑(육성재 분)은 “밑도 끝도 없이 악행을 저지르는 악귀는 없다는 소리다”며 “원한을 품고 그 원한을 풀기 위해 악행을 저지르는 원한귀만 있다”고 했다. 여리는 “지금껏 팔척귀를 없애기 위해 여러 방편을 사용하였으나 모두 임시방편일 뿐이었다”며 “방도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고 했다. 이어 여리는 “방도는 하나밖에 없다”며 “팔척
2025.05.1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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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지연X육성재, 첫 키스 후 묘해진 분위기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연과 육성재가 달콤한 첫키스를 나눴다. 17일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10회에서는 윤갑(육성재 분), 여리(김지연 분)의 입맞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윤갑과 여리는 입맞춤을 했다. 그렇게 묘한 분위기의 두 사람은 입맞춤을 이어나가다가 방에서 불이 들어오자 깜짝 놀랐다. 여리는 “아주머니 깨신 것 같다”고 했고 윤갑은 당황해서 말을 더듬었다. 여리는 “들어가보라”며 “필요하면 날 부르라”고 했다. 윤갑은 “지금 들어가라는 거냐”고 했고 여리는 “들어가야지”라며 “들어가라”고 했다. 윤갑은 알겠다면서 뒷걸음질 치다가 다리가 풀리고 말았다.
2025.05.1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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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야산다’ 션X이영표와 함께하는 지옥의 훈련...‘뉴페이스 코치까지’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위권 4인방 허재, 양준혁, 최준석, 슬리피가 지옥의 훈련을 받았다. 17일 밤 8시 40분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하위권 4인방 허재, 양준혁, 최준석, 슬리피가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이영표에게 “제가 지난주 10km 대회를 못 갔었잖냐”며 “어땠냐”고 물었다. 앞서 션은 개인 일정으로 인해 크루들의 10km 마라톤 참관을 못한 바 있다. 이영표는 “5km밖에 안 뛰셨던 분들이 10km를 두 배의 거리를 완주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놀랍게도 전원 완주했다”고 알렸다. 이어 이영표는 “거의 대부분의 선수가 기록을 단축했다”고 하며 크루들을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렇게 이영표가 션에게 한참 크루들 칭찬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km 마라톤 기록 하위권 4인방 허재, 양준혁, 최준석, 슬리피가 등장했다. 양준혁은 “비 오는 날 우리 왜 부른거냐”고 궁금해 했다. 그러자 이영표는 “오늘 지옥 훈련하기
2025.05.1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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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야산다’ 10km 마라톤 하위권 4인방에...이영표 “생지옥을 보여드릴 것”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허재, 양준혁, 최준석, 슬리피가 지옥 훈련을 받게 됐다. 17일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지옥 훈련을 하게 된 하위권 4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션과 이영표 앞에 ‘뛰산’ 하위권 4인방 허재, 양준혁, 최준석, 슬리피가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양준혁은 “비 오는 날 우리 왜 부른거냐”고 궁금해 했다. 그러자 이영표는 “오늘 지옥 훈련하기 딱 좋은 날씨다”고 알렸다. 지옥훈련이라는 말에 모두가 긴장했다. 슬리피는 “지옥훈련이면 다 같이 받아야 하는 거아니냐”고 했고 최준석은 “왜 우리만 불렀냐”고 궁금해 했다. 션과 이영표는 기준에 대해 지난 서울 시티런 10km 대회 기준이라고 했다. 당시 대회에서 슬리피는 11등, 최준석은 13등, 허재는 14등, 양준혁은 15등을 기록했다. 이가운데 12위 방은희는 부상 때문에 참여하지 못했다. 이영표는 네 사람에게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생지옥을 보여드린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2025.05.1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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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야산다’ 이영표, 션에게 크루들 칭찬...“전원 완주 성공”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션이 10km마라톤 후기에 대해 궁금해 했다. 17일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션이 10km 마라톤 후기를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이영표에게 “제가 지난주 10km 대회를 못 갔었잖냐”며 “어땠냐”고 물었다. 앞서 션은 개인 일정으로 인해 크루들의 10km 마라톤 참관을 못한 바 있다. 이영표는 “5km밖에 안 뛰셨던 분들이 10km를 두 배의 거리를 완주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놀랍게도 전원 완주했다”고 알렸다. 이어 이영표는 “거의 대부분의 선수가 기록을 단축했다”고 하며 크루들을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렇게 이영표가 션에게 한참 크루들 칭찬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km 마라톤 기록 하위권 4인방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2025.05.1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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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귀궁’ 김지연, 육성재 향한 신슬기 선물에 질투...“두 번이나 살려주셨으니”](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6/news-p.v1.20250516.b56533aae4724c5eae22dfae81f2ec5b_T1.jpg?type=h&h=640)
[포인트1분 ]‘귀궁’ 김지연, 육성재 향한 신슬기 선물에 질투...“두 번이나 살려주셨으니”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연이 신슬기와 육성재 사이를 질투했다. 16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9회에서는 최인선(신슬기 분)과 윤갑(육성재 분) 사이를 질투하는 여리(김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리는 윤갑에게 “손님이 왔다”고 하며 최인선이 있는 곳으로 데려갔다. 최인선은 윤갑을 보자마자 “나리 오랜만에 뵙는다”고 하며 시녀를 시켜 선물 공세를 펼쳤다. 시녀는 “우리 아씨께서 목숨을 두 번이나 구해 주신 은인께 아무 인사도 답례도 안 한다는 것은 사람의 도리가 아닌 듯 하여 이리 찾아 뵈었다”고 했다. 윤갑은 “목숨을 구해주다니 내가 너를 구해줬다 그거냐”고 하며 당황했다. 최인선은 고개를 끄덕였고 시녀는 “그 왜 용담골서 비단 가게에서 쓰러져 계신 거를 한 번 구해주시고 또 지난번에는 딱 부딪혀 갖고 확 뒤로 자빠져 아니 넘어지실 뻔한 걸 딱 잡아서 구해주셨다”고 했다. 최인선은 “그리고 제게 지난번 그
2025.05.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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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편스토랑’ 라면에 진심인 하영...“삼시세끼도 가능”](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6/news-p.v1.20250516.51e8850c4a874c4dab64acf68314e6e1_T1.jpg?type=h&h=640)
[포인트1분]‘편스토랑’ 라면에 진심인 하영...“삼시세끼도 가능”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배우 하영의 라면 사랑이 눈길을 끈다. 1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하영의 사랑 사랑 현장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와 ‘오징어게임2’ 등에서 활약한 배우 하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우선 집 공개를 한 하영은 비밀 공간이 있다며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영이 공개한 비밀 공간은 라면을 수납한 곳이었다. 이연복 셰프는 “라면이 종류별로 다 있다”고 하며 놀랐다. 하영은 라면 사랑을 드러내며 “라면을 제일 좋아한다”며 “라면 먹을 생각하면서 자고 그런다”고 했다. 이어 하영은 “아침에 이거 먹을 생각으로 너무 배고파하면서 잠들었다”고 하면서 “지금 촬영이 많은 시기라 미친듯이 먹고 있다”고 했다. 라면을 얼마나 먹을 수 있냐는 질문에 하영은 “많이 먹을 땐 3개 정도 가능하다”며 “국물 라면 2개는 거뜬하고 짜장라면으로 마무리 한다”고 했다. 하영은 “하루에 세 끼
2025.05.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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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귀궁’ 육성재, 김지연 속마음 고백 듣고 키스...“너한테 끌리는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6/news-p.v1.20250516.e1e3c3550b1c42d9b006a56127ed6f78_T1.jpg?type=h&h=640)
[어게인TV]‘귀궁’ 육성재, 김지연 속마음 고백 듣고 키스...“너한테 끌리는게”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육성재와 김지연의 키스가 눈길을 끈다. 16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9회에서는 윤갑(육성재 분), 여리(김지연 분)의 키스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실을 알게 된 여리는 “왜 말하지 않았냐”며 “왜 여태껏 암말 안 했냐 우리 할머니 죽인게 네가 아니라 팔척귀란 걸 왜 말안했냐 넌 다 알고 있었으면서 네가 한 짓도 아니면서 말 안했냐”고 원망했다. 이에 윤갑은 “어찌알았냐”며 “그리 말하지 말라 일렀거늘 이 왕놈의 자식을 그냥”이라고 분노했다. 여리는 “어째서 가만히 있었냐”며 “내 원망, 분노, 증오 다 받아내면서 왜 아무말도 안했냐”고 했다. 이후 여리는 다쳐서 상처를 치료하고 있었고 이때 윤갑이 나타났다. 놀란 여리는 “이걸 가지러 갔던 거냐”고 했고 윤갑은 여리의 상처를 자신이 치료해 주겠다고 했다. 여리는 “내가 하겠다”고 했지만 윤갑은 “이리주라”며 “아파서 제대로 닦지도 못하더구먼”이라고
2025.05.1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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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편스토랑’ 이정현, 둘째딸 100일 파티 준비...“첫째와 함께하는 시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6/news-p.v1.20250516.138baff097014c7fb02214fdd127115f_T1.jpg?type=h&h=640)
[어게인TV] ‘편스토랑’ 이정현, 둘째딸 100일 파티 준비...“첫째와 함께하는 시간”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정현이 첫째 딸과 함께 둘째 딸 100일 파티 준비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1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과 아기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의 둘째 딸은 어느덧 생후 100일 맞았다. 둘째 딸은 아기인데도 보채지 않고 가만히 누워 있었다. 이때 이정현은 첫째 딸 앞머리가 많이 잘랐다며 손수 손질을 해주겠다고 했다. 첫째 딸도 3살이라 가위를 무서워 했지만 얌전히 앉아 이정현이 하는 머리 손질을 받았다. 두 딸의 육아를 하던 이정현은 때 늦은 식사를 하겠다면서 찬밥을 꺼냈다. 이정현은 “찬밥으로 하는 맛있는 레시피가 있다”며 “육아로 고생하는 바쁜 엄마들을 위한거다”고 했다. 콩나물을 깔고 찬밥을 얹은 뒤 느타리버섯도 넣고 액젓 살짝, 달걀까지 넣고 10분 데우면 끝이었다. 이후 거기에 쪽파를 얹은 뒤 고추장 버터까지 꺼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고추장 버터는 버터와 고추장 1대 1비율로 한 뒤
2025.05.1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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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지연X육성재, 서로의 마음 확인한 달콤한 키스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연과 육성재가 마음을 확인하고 입맞춤을 했다. 16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9회에서는 윤갑(육성재 분)과 여리(김지연 분)의 입맞춤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리는 이정(김지훈 분)을 만나 팔척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정은 여리에게 “긴 세월 부인하였다”며 “허나 내 이젠 확실히 알겠다”고 했다. 이어 “그것은 분명 아바마마가 아니었다”며 “그리고 결국 아바마마께서 승하하시고 난 모든 것이 끝났다 여겼건만 어린 내 아들에게까지도 다시 같은 증상이 시작되었다”고 했다. 이정은 그러면서 “팔척귀는 대체 어떠한 원한을 품었기에 이리도 참혹한 짓을 저지른단 말이더냐”고 소리쳤다. 이를 듣던 여리는 “왜 여태 말씀해 주시지 않았냐”고 되물었다. 이정은 “귀신 들린 미친 왕의 기행으로 당시 궐은 몹시도 불안한 상황이었다”며 “병권을 쥔 자들의 반정의 징후까지 있었다”고 했다. 이어 “헌데도 그 당
2025.05.1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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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지훈 만난 김지연, 결국 눈물...“할머니 혼령까지”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연의 눈물이 폭발하고 말았다. 16일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9회에서는 절망한 여리(김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김지훈 분)과 만나고 돌아온 여리는 “팔척귀가 할머니의 혼령도 잡아 먹었던 거다”며 “그래서 여태껏 할머니가 나한테 오지 못하셨던 거다”고 생각했다. 여리는 눈물을 흘리며 “바보같이 그것도 모르고 있었다”고 하며 걸어갔다. 이때 윤갑(육성재 분)은 그런 여리를 마주쳤다. 윤갑은 “늦은 밤에 혼자 겁도 없이 왜 여기 있는 것이냐”고 했다. 그러다가 “아 이리 걱정해 주는 것도 우리 사이엔 안 되는 거랫지 나 먼저 갈테니 내 뒤를 잘 따라오든가 하라”고 했다. 그러자 여리는 “왜 말하지 않았냐”며 “왜 여태껏 암말 안 했냐 우리 할머니 죽인게 네가 아니라 팔척귀란 걸 왜 말안했냐”고 원망했다.
2025.05.1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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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지훈, 김지연에 호통...“대체 어떤 원한이 있기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훈이 진실을 깨달았다. 16일 방송된 SBS ‘귀궁’(연출 윤성식, 김지연/ 극본 윤수정)9회에서는 여리(김지연 분)와 이정(김지훈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은 여리에게 “긴 세월 부인하였다”며 “허나 내 이젠 확실히 알겠다”고 했다. 이어 “그것은 분명 아바마마가 아니었다”며 “그리고 결국 아바마마께서 승하하시고 난 모든 것이 끝났다 여겼건만 어린 내 아들에게까지도 다시 같은 증상이 시작되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팔척귀는 대체 어떠한 원한을 품었기에 이리도 참혹한 짓을 저지른단 말이더냐”고 소리쳤다. 이를 듣던 여리는 “왜 여태 말씀해 주시지 않았냐”고 되물었다. 이정은 “귀신 들린 미친 왕의 기행으로 당시 궐은 몹시도 불안한 상황이었다”며 “병권을 쥔 자들의 반정의 징후까지 있었다”고 했다.
2025.05.1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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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하영 “이대 서양화과→뉴욕 3대 예술대학”...야끼소바 레시피까지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배우 하영이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학과와 뉴욕 3대 예술 대학에 재학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끈다. 1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하영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에서 하영은 등장 부터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효정은 “실제로 처음 뵙는데 되게 예쁘시다”고 했다. 이정현 역시 “모델 같으시다”고 했다. 하영은 “제가 ‘편스토랑’ 너무 팬이어서 지금 너무 떨리는데 잘 부탁드린다”고 했다. 하영은 최근 ‘중증외상센터’와 ‘오징어게임2’로 큰 인기를 끌고 있었다. 붐은 “드라마가 대박이 났다”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언급했다. 붐은 “디테일한 간호사 연기로 주목을 받았는데 따로 조사를 해 보니까 아버지랑 언니가 의사시더라”고 했다. 이에 하영은 엄청난 리액션을 보이며 “맞다”고 호응했다. 이어 붐은 “아버지랑 언니가 실제로 의사 선생님이고 어머니가 간호사님이시라더라”고 했다. 이
2025.05.1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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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배우 하영, 연기 실감난 이유...“아버지랑 언니는 의사 어머니 간호사”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배우 하영이 집안이 의사 집안이라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하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하영에게 “드라마가 초대박 나지 않았냐”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언급했다. 이어 붐은 “아버지랑 언니가 실제로 의사 선생님이고 어머니가 간호사님이시라더라”고 했다. 이를 옆에서 듣던 이연복 셰프는 “연기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을 것 같다”고 했다. 이말에 하영은 맞다면서 “병원에서 알바도 하고 그러면서 분위기를 느낀 게 연기에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2025.05.1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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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대세 배우 하영, 등장 부터 활력 넘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배우 하영이 등장 부터 활력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하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에서 하영은 등장 부터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효정은 “실제로 처음 뵙는데 되게 예쁘시다”고 했다. 이정현 역시 “모델 같으시다”고 했다. 하영은 “제가 ‘편스토랑’ 너무 팬이어서 지금 너무 떨리는데 잘 부탁드린다”고 했다. 하영은 최근 ‘중증외상센터’와 ‘오징어게임2’로 큰 인기를 끌고 있었다. 붐은 “드라마가 대박이 났다”며 “디테일한 간호사 연기로 주목을 받았는데 따로 조사를 해 보니까 아버지랑 언니가 의사시더라”고 했다. 이에 하영은 엄청난 리액션을 보이며 “맞다”고 호응했다.
2025.05.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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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구해줘 홈즈’ 새롭게 변신한 김대호...“양끼 있게 부탁해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5/news-p.v1.20250515.b61e422d8b8245428b4793ce0a5bed15_T1.jpg?type=h&h=640)
[포인트1분]‘구해줘 홈즈’ 새롭게 변신한 김대호...“양끼 있게 부탁해요”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대호가 단정한 아나운서 스타일에서 벗어나 ‘양끼(?)’ 가득한 모습으로 재탄생 했다. 15일 밤 10시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평택 올드타운 바버숍 임장을 하게 된 브라이언과 양세찬, 김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평택 올드타운 바버숍 임장을 하게 된 양세찬, 브라이언과 김대호는 ‘밍키샵’이라는 곳을 찾았다. 바로 그곳의 디자이너 이름이 밍키였던 것이다. 당황한 김대호는 “밍키라고 지으신 이유가 있냐”고 묻자 밍키는 “소녀 같아서 그렇게 지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밍키의 본명을 묻는 질문엔 송복규라고 답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미군들이 듣기에 발음이 살짝 그럴 수도 있다는 말에 밍키는 “이름 바꾼 이유도 미군 친구들이 장난쳐서 그렇다”고 했다. 김대호는 “사실 제가 이발소는 다녀도 바버숍은 처음이다”고 하며 온 김에 평택 스타일로 바꾸겠다고 했다. 김대호는 “제가 그동한 했던 스타일은 정직한 아나운서 스타일이다”며
2025.05.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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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구해줘 홈즈’ 부대찌개 전문가 모습 보인 양세형...“난 동두천 스타일이 좋더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5/news-p.v1.20250515.3c05099ebfae41989ffa962288200644_T1.jpg?type=h&h=640)
[어게인TV]‘구해줘 홈즈’ 부대찌개 전문가 모습 보인 양세형...“난 동두천 스타일이 좋더라”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평택에 있는 부대찌개가 모두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15일 밤 10시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평택 부대찌개를 먹으러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대찌개 이야기가 나온 가운데 양세형은 동두천 부대찌개를 언급하며 “소시지 종류가 굉장히 많다”고 했다. 이때 박나래는 “송탄도 맛있더라”며 “송탄은 약간 진득한 스타일이다”고 부연했다. 주우재는 “부개찌개 1등은 의정부 아니냐”고 물었고 ‘동두천 러버’ 양세형은 “의정부도 맛있지만 소시지 종류 많은 동두천이 짱이더라”고 강조했다. 이후 김대호, 브라이언, 양세찬이 부대찌개 맛집에 입장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미군기지가 있는 곳에서 유명한 부대찌개와 스테이크를 함께 먹기로 했다. 먼저 스테이크가 나왔고 세 사람은 버터 두른 불판에 스테이크 고기를 올려 굽기 시작했다. 여기에 양파와 베이컨도 곁들였다. 영상을 보던 ‘무식욕자’ 주우재는 “그냥 냉삼이랑 목살 먹는거 아니냐”고
2025.05.1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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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브라이언, 평택 300평 대저택 완공 언제...‘초대형 수영장까지’(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브라이언의 평택 300평 대저택 완공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5일 밤 10시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평택 임장을 떠난 브라이언과 김대호, 양세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서 패널들은 300회를 앞두고 있다고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각자 모두 자신이 300회를 맞아 가고 싶은 나라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나래는 “이탈리아 남부를 가고 싶다”고 했고 양세찬은 두바이를 언급했다. 이어 장동민은 라스베이거스를 꼽았고 양세형은 스위스를 말했다. 모두가 기대를 하고 있는 가운데 300회 특집 워케이션 장소는 경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숙은 “경주는 중심이다”며 “경주가면 1인 1방 갈 수 있다”고 했다. 이후 박나래는 “평택에 집을 짓고만 있는 예비 주택러 브라이언이 함께 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브라이언은 평택에서 직접 건축 중인 집에 대해 “제가 누구보다 완공을 기다리는 중이다”고 말했다. 다들 언제 완공
2025.05.1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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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브라이언, 평택 주택 언제 지어지나...“공사가 지연중”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브라이언이 평택 주택 완공이 지연되는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브라이언이 평택 대저택 공사 지연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평택에서 직접 건축 중인 집에 대해 “제가 누구보다 완공을 기다리는 중이다”고 말했다. 다들 언제 완공되냐고 궁금해 했는데 장동민은 “제가 6개월 걸린다기에 그거 절대 안된다고 했다”고 했다. 공사 지연에 대해 브라이언은 “진짜로 딜레이가 생겼다”며 “작년 여름엔 장마고 겨울엔 폭설로 공사가 멈출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아울러 “그것도 그건데 건축 자재도 해외에서 수입하다 보니 도착까지 시간이 걸렸다”며 “원래 예상은 작년 10월, 11월쯤이었다”고 했다.
2025.05.1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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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박나래 ‘이탈리아 남부’→양세형 ‘스위스’ 말했지만...현실은 경주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300회를 앞두고 멤버들이 갈 곳은 경주였다. 1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300회를 앞두고 가고 싶은 나라에 대해 이야기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패널들은 300회를 앞두고 가고 싶은 나라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나래는 “이탈리아 남부를 가고 싶다”고 했고 양세찬은 두바이를 언급했다. 이어 장동민은 라스베이거스를 꼽았고 양세형은 스위스를 말했다. 모두가 기대를 하고 있는 가운데 300회 특집 워케이션 장소는 경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숙은 “경주는 중심이다”며 “경주가면 1인 1방 갈 수 있다”고 했다.
2025.05.15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