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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조선의사랑꾼’ 박용근, 채리나 위한 편지 낭독...“눈물이 펑펑”](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4/28/news-p.v1.20250428.726df1c06d3a4307a96310288f526024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조선의사랑꾼’ 박용근, 채리나 위한 편지 낭독...“눈물이 펑펑”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용근이 채리나를 위해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2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사랑꾼’에서는 드레스 입은 채리나 앞에서 편지를 읽는 박용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용근은 채리나를 위해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채리나가 좋아하는 지인들의 축하 인사가 담긴 영상 편지를 준비한 것이다. 채리나는 드레스를 입고 나왔는데 박용근이 준비한 지인들의 영상편지를 보고 눈물을 쏟았다. 영상편지가 끝나고 등장한 박용근은 직접 쓴 편지를 읽어내려갔다. 박용근은 “내 인생에 채리나는 0순위다”며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하고 바꿀 수 없는 0순위 채리나 이렇게 영상편지를 준비한 건 당신이 나뿐 아니라 주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귀중한 사람이란 걸 알려주고 싶었다”고 했다. 이어 “당신이랑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까지 13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다”며 “처음 만났을 때 부터 정말 많은 우여곡절을 보냈잖냐 제대로된 프러포즈 못했던 게 마음에 늘 걸렸는데
2025.04.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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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4인용식탁’ 류승수와 인연 고백한 진서연...“자유분방한 연기 선생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4/28/news-p.v1.20250428.0bcc05af506149069e9b165c2abf38a1_T1.jpg?type=h&h=640)
[포인트1분] ‘4인용식탁’ 류승수와 인연 고백한 진서연...“자유분방한 연기 선생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진서연이 류승수와의 인연을 고백했다. 28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진서연이 음문석, 수영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수에 대해 진서연은 “내 연기 선생님이었다”며 “내가 20살 때 내 스타일을 지적하더라”고 했다. 음문석은 “대체 왜 그랬던거냐”고 했다. 진서연 20살 때 류승수가 보기에 너무 자유분방했던 것이다. 진서연은 “류승수가 나보고 ‘너 같은 스타일의 배우는 없다’고 하더라”고 했다. 음문석은 “20여년 전이라 당시 배우들은 신비주의를 추구해서 그렇다”고 했다. 진서연은 “제 자유분방한 스타일에 경악한거다”며 “옷 가게 데려가서 티셔츠도 사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류승수가 옷 좀 정상적으로 입고 다니라 하더라”며 “그리고 쌩얼로 다녔더니 스킨 로션은 있냐면서 배우로서 자세를 가르쳐 주더라”고 했다. 진서연은 “사실 그때는 류승수가 되게 싫었다”며 “저만의 스타일을 바꾸려는 류승수에
2025.04.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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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조선의사랑꾼’ 이경실 子 손보승, 최애 하정우 만나...“기분이 좋진 않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4/28/news-p.v1.20250428.0d1e067b61aa40809d374307caeb0d66_T1.jpg?type=h&h=640)
[어게인TV]‘조선의사랑꾼’ 이경실 子 손보승, 최애 하정우 만나...“기분이 좋진 않아”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하정우 팬이지만 막상 하정우 앞에 서자 긴장했다. 2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사랑꾼’에서는 하정우를 만난 이경실 아들 손보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과 함께 하정우 영화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경실은 “며느리가 예뻐서 사인도 받아주려고 한다”고 하며 시사회 참가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손보승은 “나도 하정우 선배님을 좋아했는데 와이프가 너무 좋아해서 질투를 하고 있다”며 “난 원래 황보라 선배님 팬이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사회에 참석한 손보승은 잔뜩 긴장했다. 이어 이경실에게 손보승은 “지금 카메라가 있는데 누군지 모를 것”이라고 했다. 이에 이경실은 “나중에 이런게 자료화면으로 나가는 배우가 될 것이다”고 했다. 이후 많은 배우들이 차례로 등장했다. 의기소침해진 손보승은 “저도 배우인데 엄마 따라온 사람 같아서 좀 그랬다”며 “엄마가 아들이라고 소개해주는 것도 부끄럽고 쑥쓰러
2025.04.2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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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4인용식탁’ 9살 연상 남편 둔 진서연...“배우자 기도 했는데 촉이 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4/28/news-p.v1.20250428.f9410c596322456eb3472bbc573dab90_T1.jpg?type=h&h=640)
[어게인TV]‘4인용식탁’ 9살 연상 남편 둔 진서연...“배우자 기도 했는데 촉이 와”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진서연이 남편과의 사랑이야기를 전했다. 28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진서연이 음문석, 수영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서연은 9살 연상 남편을 언급했다. 진서연 남편은 자유분방한 성격이라고 했다. 진서연은 “남편은 행복 바이러스가 있다”며 “남편은 막 ‘오늘 너무 행복할 것 같아’, ‘모르지 나가보면 알지’ 이렇게 말하는 스타일이다”고 했다. 음문석은 “그렇게 독특한 사람과 결혼까지 하게 된 이유가 뭐냐”고 궁금해 했다. 진서연은 “너네는 결혼을 안해서 모른다”며 “결혼할 상대는 촉이 온다”고 했다. 이어 진서연은 “너무 사랑해서 결혼하고 그런게 아니다”며 “결혼할 사람은 처음 부터 딱 안다”고 했다. 음문석은 “그건 너의 촉이 발달한거지 대부분은 모르지 않냐”고 했다. 진서연은 “남편이랑 교회를 같이 다니는데 내가 배우자 기도를 그렇게 했다”며 “어느날 음성이 들려왔는데 ‘내가 너에게 내 보
2025.04.2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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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사랑꾼’ 10년만에 채리나에게 프러포즈 한 박용근 ‘감동 가득’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용근이 채리나에게 감동스러운 프러포즈를 했다. 2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사랑꾼’에서는 채리나를 위해 프러포즈를 준비한 박용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용근은 채리나 몰래 제작진을 만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용근이 채리나를 위해 프러포즈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용근과 채리나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아기를 기다렸지만 아쉽게 성공하지 못했다. 이에 박용근은 채리나 몰래 제작진과 만났다. 박용근은 “사실 머리속이 복잡하다”며 “내가 뭘 해야하나 싶고 사실 결혼식 하기 전 프러포즈에 대해 이야기를 좀 하고 싶다”고 했다. 박용근은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게 작게라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그래서 반지 부터 질렀다”고 알렸다. 박용근은 프러포즈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제작진들과 고민을 하다가 “채리나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영상 받는 걸로 하자”고 했다. 박용근은 “축하 멘트를 담은 영상 편지 이벤트를 하는거다”고 하면서
2025.04.2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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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사랑꾼’ 박용근, 채리나 위한 프러포즈...“영상편지로 꼭 할 것”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용근이 채리나를 위해 영상편지를 준비하기로 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사랑꾼’에서는 채리나를 위해 프러포즈를 준비한 박용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용근은 채리나를 위해 10년 늦은 프러포즈를 하기로 했다. 박용근은 프러포즈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제작진들과 고민을 하다가 “채리나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영상 받는 걸로 하자”고 했다. 박용근은 “축하 멘트를 담은 영상 편지 이벤트를 하는거다”고 하면서 영상 편지 출연자 리스트를 작성했다. 박용근은 김호영, 나르샤, 룰라 이상민, 김지현, 아유미, 간미연을 적었다. 박용근은 “어떻게든 해야 한다”며 “제가 채리나를 위해서 시작한 일이니까 꼭 해야 한다”고 하면서 영상 편지를 준비했다.
2025.04.2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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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사랑꾼’ 채리나 위한 박용근의 노력...“프러포즈 하려고”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용근이 채리나를 위해 프러포즈 준비에 나섰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사랑꾼’에서는 채리나를 위해 프러포즈를 준비한 박용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용근이 채리나를 위해 프러포즈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용근과 채리나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아기를 기다렸지만 아쉽게 성공하지 못했다. 이에 박용근은 채리나 몰래 제작진과 만났다. 박용근은 “사실 머리속이 복잡하다”며 “내가 뭘 해야하나 싶고 사실 결혼식 하기 전 프러포즈에 대해 이야기를 좀 하고 싶다”고 했다. 박용근은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게 작게라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그래서 반지 부터 질렀다”고 알렸다.
2025.04.2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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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진서연이 말하는 건강 상태...“안압 차서 한쪽 눈 안 보여”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진서연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했다. 28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진서연이 음문석, 수영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서연이 연예계 ‘찐친’인 음문석, 수영, 류승수를 초대했다. 이때 음문석과 수영이 등장했지만 류승수는 판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진서연은 류승수도 초대했으나컨디션 악화로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된 것이다. 진서연은 이들에 대해 “정말 찐친인 친구들이다”고 하며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로 친해졌다고 했다. 류승수와는 20년지기라고 했다. 진서연은 “류승수는 제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연기자 선배이자 찐친 오빠다”고 했다. 수영에대해서는 “동생이지만 인생 선배 같다”며 “촬영장에서 서로 의지하며 친해졌다”고 전했다. 수영은 진서연에 대해 “힘내야 할 때 동기부여가 되는 사람이다”며 “나를 무조건 편들어 주는 사람”이라 했다. 음문석에 대해선 드라마 ‘열혈사제’를 보고 팬이
2025.04.2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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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진서연X음문석, 힘들때 마다 힘이 되는 ‘찐친 바이브’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진서연과 음문석의 우정이 눈길을 끌었다.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진서연이 음문석, 수영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서연은 무슨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친구가 바로 음문석이라고 했다. 진서연은 “힘든 이야기 어디에다 못하지 않냐”며 “안 좋은 일 생기면 음문석에게 전화한다”고 했다. 이어 진서연은 “그러면 음문석은 묻지도 까지지도 않고 쌍욕을 날려준다”며 “그렇게 통화하면서 저절로 기분이 풀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서연은 “무조건 내편이라 덕분에 눈 녹듯 화가 사라그라 진다”고 했다.
2025.04.2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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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류승수, 방송 최초로 판넬 등장한 이유...“컨디션 이슈”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진서연이 음문석, 수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진서연이 음문석, 수영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서연이 음문석과 수영을 초대한 가운데 류승수는 판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진서연은 류승수도 초대했으나컨디션 악화로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된 것이다. 진서연은 이들에 대해 “정말 찐친인 친구들이다”고 하며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로 친해졌다고 했다. 류승수와는 20년지기라고 했다. 진서연은 “류승수는 제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연기자 선배이자 찐친 오빠다”고 했다. 수영에대해서는 “동생이지만 인생 선배 같다”며 “촬영장에서 서로 의지하며 친해졌다”고 전했다. 수영은 진서연에 대해 “힘내야 할 때 동기부여가 되는 사람이다”며 “나를 무조건 편들어 주는 사람”이라 했다. 음문석에 대해선 드라마 ‘열혈사제’를 보고 팬이됐다고 했다. 이어 “어릴 때 부터 친했던 소꿉친구 같은 존재다”고
2025.04.2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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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냉장고를 부탁해’ 리즈시절 공개된 김남일X안정환X이동국...“저때 대단했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4/27/news-p.v1.20250427.13185c1b1df0415e9fda4a6d4e26a04b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냉장고를 부탁해’ 리즈시절 공개된 김남일X안정환X이동국...“저때 대단했지”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비주얼 축구선수로 알려진 안정환, 김남일, 이동국의 리즈시절이 공개됐다. 27일 밤 9시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김남일과 이동국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김남일과 이동국이 등장했다. 김성주는 김남일과 이동국, 안정환의 공통점은 축구실력도 좋지만 비주얼이 엄청나다며 랭킹사이트에서 공개한 대한민국 축구 선수 외모 순위에 든 세사람이 모두 자리에 함께했다고 했다. 안정환이 1위, 이동국이 3위, 김남일이 4위였다. 최현석은 “그럼 2위는 누구냐”고 했고 김성수는 “유일한 현역이 FC서울 정승원 선수”라고 했다. 이어 세 사람의 리즈시절 사진을 공개됐다. 사진을 본 셰프들은 현재 안정환 모습을 보며 집나간 전남친을 찾는다며 마리오가 됐다고 장난쳤다. 최현석은 “세월이 도대체 안정환한테 무슨 짓을 한거냐”고 하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김남일은 살짝 강동원을 닮았다고 했다. 박은영은 “진짜 옆모습이 강동원씨 같다
2025.04.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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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런닝맨’ 지예은, 카이 팬심 고백...“제일 멋있고 춤 잘 추잖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4/27/news-p.v1.20250427.0c48cd08973843ccbd218579600328c5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런닝맨’ 지예은, 카이 팬심 고백...“제일 멋있고 춤 잘 추잖아”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예은이 카이의 팬임을 드러냈다. 27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카이에게 팬심을 드러내는 지예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김아영과 엑소 카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가운데 지예은은 카이 등장에 “제가 카이님 제일 좋아했다”고 하며 갑자기 팬심을 고백했다. 양세찬은 “언제 부터 좋아했냐”고 물었고 지예은은 ‘으르렁’할 때 좋아했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뭐가 좋았냐”며 “어느 부분이 좋았냐”고 했다. 지예은은 이에 “제일 춤을 잘 추지 않냐”고 했다. 이를 본 지석진은 “근데 되게 덤덤하다”고 했다. 그러자 옆에서 하하는 “왜냐면 안될 거 아니까 그런거다”고 했다. 송지효는 지예은에게 “그리고 손은 아까부터 계속 모으고 있냐”고 했다. 유재석은 “원픽 만나서 꽈배기가 됐다”고 놀렸고 지예은은 “너무 떨려서 그렇다”고 하며 카이에 대한 팬심을 한번 더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후 지예은과 카이는 리무진에 탑승
2025.04.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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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냉장고를 부탁해’ 이동국, 쓰디쓴 2002년 기억이지만...“김남일 힘 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4/27/news-p.v1.20250427.b9558d47e1e74098b9ace96823349c23_T1.jpg?type=h&h=640)
[어게인TV]‘냉장고를 부탁해’ 이동국, 쓰디쓴 2002년 기억이지만...“김남일 힘 돼”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남일과 이동국의 우정이 빛을 발했다. 27일 밤 9시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김남일과 이동국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남일의 선수시절 별명은 ‘진공청소기’라 했다. 실제로 현역시절 김남일은 상대 팀을 쓸어버린 중원의 해결사로 알려졌다. 김성주는 “또 다른 병명이 있다고 알려졌다”고 하며 ‘노빠꾸’를 언급했다. 그러자 안정환은 “다른 편이라면 골치 아픈 놈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남일은 안정환에게 “형 지금 다행인 줄 알아라”며 “만약 상대편이었으면 금방 은퇴할 수도 있었다”고 하며 살벌하게 말했다. 이에 다들 새로운 별명 ‘은퇴 메이커’라고 했다. 또 2002년 당시 김남일의 인기에 대해 이야기가 오갔다. 이때 김성주는 이동국 눈치를 보더니 “2002년 이야기 해도 되겠냐”고 했다. 안정환과 김남일이 2002 한일월드컵에서 활약할 당시 이동국은 당시 최종 엔트리 제외됐기 때문이다. 이동국은
2025.04.2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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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런닝맨’ 솔로 지예은의 짜장+탕수육 먹방쇼...멤버들 “이걸 실제로 보다니”](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4/27/news-p.v1.20250427.d3c3c93bacea49938c39904427f98798_T1.jpg?type=h&h=640)
[어게인TV] ‘런닝맨’ 솔로 지예은의 짜장+탕수육 먹방쇼...멤버들 “이걸 실제로 보다니”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먹짱’ 지예은의 중화음식 먹방이 눈길을 끈다. 27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솔로 하기 좋은 날’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지예은의 중식 먹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카이와 김아영이 합류하게 된 가운데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블랙데이’를 맞아 솔로들에게 혜택을 준다고 했다. 다수의 미션과 퀴즈가 이어진 가운데 ‘먹짱’ 지예은이 중화음식을 먹게 됐다. 지예은은 유니짜장과 탕수육을 홀로 즐겨야 했다. 지예은은 탕수육 소스를 부었다. 이에대해 지예은은 “왜냐면 탕수육에 부어서 나온다”며 “원래 그렇다”고 하며 먹방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이를 부럽게 쳐다봤고 유재석은 “근데 우리 오늘 먹방 너튜버 팬미팅 하는거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상황극을 시작하며 가발을 쓰고 온 지석진을 가르켜 “오늘 먹짱님 때문에 어르신 가발 맞추고 왔다”고 했다. 지석진은 “우와 라이브로 먹방을 본다”고 호응했고 지예은은 “제가 뭘 한게
2025.04.28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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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축구 레전드 김남일X이동국 등장...박은영VS최현석·파브리VS김풍(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남일의 냉장고로 셰프들이 화려한 음식을 완성했다. 27일 밤 9시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김남일과 이동국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 등장 전 새로운 셰프가 등장했다. 바로 조셉 리저우드 셰프였다. 조셉과 윤남노는 ‘흑백요리사’에서 대결을 한 바 있다. 당시 윤남노가 승리했다. 조셉은 그 후 어딜가나 윤남노 얼굴이 보여 트라우마 생겼다고 했다. 이가운데 파브리는 조셉 때문에 캐릭터가 겹칠까 걱정했다고 했다. 이어 게스트로 김남일과 이동국이 등장했다. 안정환은 두 사람에게 자리를 친절하게 안내했다. 그러자 이동국은 당황해하며 “오늘 왜 이렇게 상냥하냐”고 했다. 안정환은 원래 게스트한테 친절하다고 했다. 김성주는 김남일과 이동국이 ‘안정환 관련자’라며 “세 사람은 축구도 축구지만 왕년에 비주얼로 이름 좀 날렸다”고 했다. 아울러 랭킹사이트에서 공개한 대한민국 축구 선수 외모 순위에 든 세사람이 모두 자리에
2025.04.2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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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동국X김남일, 안정환 폭로...“선수선수는 수단일 뿐이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동국이 안정환 방송 욕심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27일 밤 9시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김남일과 이동국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국은 안정환 리즈 시절 사진을 보더니 “저 때 부터 방송 하시려고 귀걸이 하셨다”며 “축구선수는 방송인이 되기 위한 디딤돌 정도 아니었냐”고 했다. 김남일은 안정환에 대해 “아주 향수 냄새가 진동했다”며 “보통 대표팀에 소집되면 저랑 안정환이 룸메였다”고 했다. 이어 “나가기 전부터 향수로 목욕을 할 정도로 뿌렸다”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김성주는 “어차피 땀 흘리러 나가는데 왜 이렇게 많이 뿌렸냐”고 했고 안정환은 새침하게 “내 루틴이다”고 했다.
2025.04.2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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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축구선수 비주얼 이름 올린 안정환X김남일X이동국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축구 실력 뿐 아니라 비주얼로 이름 날린 축구선수 세명이 자리했다. 27일 밤 9시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김남일과 이동국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김남일과 이동국이 등장했다. 안정환은 두 사람에게 자리를 친절하게 안내했다. 그러자 이동국은 당황해하며 “오늘 왜 이렇게 상냥하냐”고 했다. 안정환은 원래 게스트한테 친절하다고 했다. 김성주는 김남일과 이동국이 ‘안정환 관련자’라며 “세 사람은 축구도 축구지만 왕년에 비주얼로 이름 좀 날렸다”고 했다. 아울러 랭킹사이트에서 공개한 대한민국 축구 선수 외모 순위에 든 세사람이 모두 자리에 함께했다고 했다. 안정환이 1위, 이동국이 3위, 김남일이 4위였다. 최현석은 “그럼 2위는 누구냐”고 했고 김성수는 “유일한 현역이 FC서울 정승원 선수”라고 했다.
2025.04.2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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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아영X지예은, 카이에게 플러팅...“이상형 오늘 알았네”(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아영, 지예은이 각각 카이에게 플러팅을 해 웃음을 자아냤다. 27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게스트로 등장한 엑소 카이와 배우 김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에 등장한 지석진은 한껏 젊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머리 내린 가발을 쓰고 온 지석진에게 멤버들은 20대 같다고 칭찬했다. 이와중에 지석진은 “숍에 가서 제대로 얹었으면 더 자연스러웠을 것”이라며 아쉬워 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아니다”며 “저 진짜 막내인줄 알았다”고 칭찬했다. 지석진은 만족하며 자연스럽다고 했다. 하하는 이를 지켜보더니 “진짜 마음에 드는 것 같다”고 읊조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게스트로는 엑소 카이와 배우 김아영이 등장했다. 김아영과 지예은은 반갑게 인사했다. 김아영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최다니엘과 김아영의 번호교환에 대해 궁금해 했다. 김종국은 김아영에게 “근데 오늘 최다니엘이 없어서 아쉽다”고 했다. 유재석은 “근데 너는 이렇게
2025.04.2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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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아영, 최다니엘과 번호교환 하더니...“연락 안 왔어”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아영과 최다니엘의 ‘썸’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2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카이와 김아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아영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최다니엘과 김아영의 번호교환에 대해 궁금해 했다. 김종국은 김아영에게 “근데 오늘 최다니엘이 없어서 아쉽다”고 했다. 유재석은 “근데 너는 이렇게 해 놓고 막상 연락하면 안 받는다고 하더라”고 했다. 그러자 김아영은 “연락이 그게 안 왔다”며 정작 최다니엘에게 연락이 온 적이 없다고 하면서 최다니엘의 부재중은 찍히지 않았다고 했다. 양세찬은 둘 사이에 오해가 생긴거냐며 아쉬워 해 눈길을 끌었다.
2025.04.2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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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석진, 가발과 함께 한껏 젊어진 비주얼 뽐내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석진이 점점 더 젊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젊어진 지석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에 등장한 지석진은 한껏 젊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머리 내린 가발을 쓰고 온 지석진에게 멤버들은 20대 같다고 칭찬했다. 이와중에 지석진은 “숍에 가서 제대로 얹었으면 더 자연스러웠을 것”이라며 아쉬워 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아니다”며 “저 진짜 막내인줄 알았다”고 칭찬했다. 지석진은 만족하며 자연스럽다고 했다. 하하는 이를 지켜보더니 “진짜 마음에 드는 것 같다”고 읊조려 웃음을 자아냈다.
2025.04.27 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