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인트1분]‘뛰어야산다’ 지쳐버린 허재 옆에 나타난 이봉주...“너가 여기 왜 있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0/news-p.v1.20250510.9bd0fa41bdb24cd1b8173ce908fed389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뛰어야산다’ 지쳐버린 허재 옆에 나타난 이봉주...“너가 여기 왜 있어”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허재가 지쳐 뛰다가 걷자 이봉주가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0일 밤 8시 40분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허재와 이봉주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라톤이 시작된 가운데 허재의 모습은 꽤 지쳐보였다. 이때 허재는 “파이팅” 소리를 듣고 화답했다. 이에대해 허재는 “옛날에 운동할 때도 못 뛰는 선수한테 파이팅을 많이 한다”며 “파이팅 해서 같이 뛰자는 거다”고 했다. 이어 허재는 “그 파이팅에 답을 다 해주다보니까 과도한 파이팅으로 오히려 체력이 저하되는 거다”고 했다. 지쳐버린 허재는 뛰다가 걷기시작했고 이때 뒤어서 누군가 허재에게 “아니 왜 안 뛰고 걷고 있냐”고 했다. 바로 한국 마라톤 레전드 이봉주였다. 이봉주는 허재에게 “뛰어보라 빨리”라며 “그렇지”라고 응원했다. 놀란 허재는 “너 너 언제 왔냐”며 “너무 반갑다”고 했다. 그렇게 허재는 이봉주 기운을 받아서 다시 출발했다. 하지만 허재는 뛰다가 다시 지쳐 걷기 시작했고 이때
2025.05.11 09:00
-
![[포인트1분]‘놀면 뭐하니’ 임원희, 결혼하나...유재석에 “하게 되면 사회 부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0/news-p.v1.20250510.42121d394ac74865b6470ea2063be5e9_T1.jpg?type=h&h=640)
[포인트1분]‘놀면 뭐하니’ 임원희, 결혼하나...유재석에 “하게 되면 사회 부탁”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임원희가 유재석에게 사회를 부탁했다. 10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차에 임원희를 픽업했다. 임원희는 얼마전 어머니가 장조림을 했다며 반찬을 꺼냈다. 이에 유재석은 아직도 어머니가 반찬을 하시냐고 했고 임원희는 “어머니는 이렇게 나를 반찬 해주시는 게 낙이시다”라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아무리 그래도 좀 그렇지 않냐”며 “형 아직도 마마보이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혼자사는 분이 초대를 해주셨는데 음식을 잘하신다”고 했다. 은근히 기대하는 듯 임원희는 남자분이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지금 소개팅 해주려고 하는 거 아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다가 유재석은 “우리 김종민 결혼식 때 만나지 않았냐”고 했다. 이에 임원희는 “김종민이 잘 살았더”며 “내가 깜짝 놀란 게 연예인들 대부분 다 왔더라”고 언급했다. 유재석은 “내 사회 어땠냐”고 물었고
2025.05.11 09:00
-
![[어게인TV]‘뛰어야산다’ 발목 부상 방은희, 완주 성공...“할 수 있을까 의심 있었지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0/news-p.v1.20250510.09198767308944f89a5e9d738aa08cc2_T1.jpg?type=h&h=640)
[어게인TV]‘뛰어야산다’ 발목 부상 방은희, 완주 성공...“할 수 있을까 의심 있었지만”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방은희가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10km 마라톤 완주에 성공했다. 10일 밤 8시 40분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방은희가 발목 부상을 딛고 완주에 성공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은희는 계속된 훈련에 발목 통증이 심해졌다. 결국 방은희는 병원으로 가 치료를 받게 됐다. 근육 마사지사는 방은희에게 마라톤 자체가 무리라고 했다. 이에 방은희는 10km를 뛰어야 한다고 했지만 근육 마사지사는 “무리인 것 같다”며 “4km만 뛰어라”고 조언했다. 방은희 뿐 아니라 장동선도 허리가 삐끗한 게 심해졌다 했고 율희 역시 목살감기로 고생해 수액을 맞았다. 배윤정은 햄스트링 통증으로 물리치료를 받았다. 배윤정 역시 현재 상태로 마라톤은 무리라는 판정을 받았다. 대망의 마라톤 날이 밝아오고 러너들은 각자 힘든 훈련과 준비를 마치고 마라톤에 임했다. 중간중간 고비도 있었지만 다들 완주에 성공할 수 있었다. 방은희는 “솔직히 ‘과연 할 수 있을까’ 궁금했다
2025.05.11 05:30
-
![[어게인TV] ‘놀면 뭐하니’ 박광재, 계속 미나리전 찾는 임원희에...“저 맘에 안들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10/news-p.v1.20250510.3ad19bfea8f74487b9ca0aea2a0ce976_T1.jpg?type=h&h=640)
[어게인TV] ‘놀면 뭐하니’ 박광재, 계속 미나리전 찾는 임원희에...“저 맘에 안들죠”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광재가 임원희에게 본인이 마음에 안드냐고 했다. 10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원희를 차로 픽업한 유재석은 “형 비롯해서 오늘 어떤 한분이 우리를 집에 초대했다”며 “혼자 사는 분인데 그분이 또 음식을 잘하신다”고 말했다. 그러자 갑자기 임원희는 “남자분이냐”며 “그분은 혼자 사는데 갔다오신 분일 수도 있고 초혼이시냐”고 하면서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형 소개팅 하러 가는 게 아니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유재석은 이어 임원희에게 “우리 김종민 결혼식 때 만났지 않냐”며 “내 사회 어땠냐”고 물었다. 임원희는 “최고”라는 칭찬했고 유재석은 “하희라 누나도 끝나고 ‘재석 씨 사회를 너무 재밌게 봐주셨다’고 칭찬해주셨다”고 자랑했다. 임원희는 “당연히 잘보겠지 했는데 잘봄의 잘봄을 뛰어넘더라”며 “혹시 나 결혼하게 되면 사회를 부탁해도 되겠냐”고 물었다. 이말에 유재
2025.05.11 05:30
-

‘뛰어야산다’ 시작된 10km 마라톤, 장동선 대망의 1위 등극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10km 마라톤 대회가 시작된 가운데 장동선이 1위에 등극했다. 10일 밤 8시 40분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러너들의 첫 도전인 10km 마라톤 대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많은 러너들은 10km 마라톤을 앞두고 각자 훈련과 연습을 거듭하며 몸을 만들어 갔다. 이와중에 방은희는 계속된 훈련에 발목 통증이 심해졌다. 방은희는 “정말 죽을 것 같다”고 하며 결국 병원으로 갔다. 방은희는 10km를 뛰어야 한다고 했지만 근육 마사지사는 “무리인 것 같다”며 “4km만 뛰어라”고 조언했다. 방은희 뿐 아니라 장동선도 허리가 삐끗한 게 심해졌다 했고 율희 역시 목살감기로 고생해 수액을 맞았다. 배윤정은 햄스트링 통증으로 물리치료를 받았다. 배윤정 역시 현재 상태로 마라톤은 무리라는 판정을 받았다. 각자 방식으로 응원을 받는 러너들도 많았다. 마라톤을 하루 앞두고 허재는 “종목은 다르지만 농구할 때는 시합 전날에도 국물 있는 걸 계속 먹어왔기 때문에
2025.05.10 22:20
-

‘뛰어야산다’ 허재 “시합 전날 항상 국물있는 음식 먹어줘야”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허재가 시합전날 하는 루틴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허재가 마라톤을 앞두고 자신의 체력 유지 비결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0km 마라톤을 하루 앞두고 허재는 “종목은 다르지만 농구할 때는 시합 전날에도 국물 있는 걸 계속 먹어왔기 때문에 내일 마라톤 10km를 위해서 음식 먹으러 왔다”고 하면서 설렁탕 한 그릇을 뚝딱 해치웠다. 손정은 역시 본인만의 보양식을 먹으며 체력 관리를 했고 양준혁은 아내가 준비한 음식과 딸의 재롱으로 힘을 냈다. 안성훈의 경우 팬미팅 후 팬들의 함성으로 에너지를 채웠다.
2025.05.10 20:56
-

‘뛰어야산다’ 방은희, 훈련 후 극심해진 발목 통증→배윤정 물리치료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마라톤을 앞두고 많은 러너들이 부상에 시달렸다. 10일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부상 당한 방은희, 배윤정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0km 마라톤을 앞두고 방은희는 계속된 훈련에 발목 통증이 심해졌다. 방은희는 “정말 죽을 것 같다”고 하며 결국 병원으로 갔다. 방은희는 10km를 뛰어야 한다고 했지만 근육 마사지사는 “무리인 것 같다”며 “4km만 뛰어라”고 조언했다. 방은희 뿐 아니라 장동선도 허리가 삐끗한 게 심해졌다 했고 율희 역시 목살감기로 고생해 수액을 맞았다. 배윤정은 햄스트링 통증으로 물리치료를 받았다. 배윤정 역시 현재 상태로 마라톤은 무리라는 판정을 받았다.
2025.05.10 20:50
-

‘놀면 뭐하니’ 유재석→임원희, 가정의 달 맞아 박광재 집 방문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광재가 멤버들을 위해 다양한 음식을 준비했다. 10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혼자 차를 타고 가면서 혼잣말을 했다. 유재석은 누군가를 픽업하러 가며 “우리 넙치형 여기 쯤 계신다”고 하며 임원희를 언급했다. 임원희는 차에 타며 “우리 어디 가냐”고 물었지만 유재석은 “가면서 이야기 하겠다”고 했다. 이때 임원희는 쇼핑백을 가르키며 “이거 어제 마침 엄마가 장조림을 하셨는데 잘 됐다고 싸주셨다”고 했다. 유재석은 “아니 어머니가 반찬을 아직도 하시냐”고 했고 임원희는 “아니 우리 엄마는 이렇게 반찬 해 주시는 게 낙이시다”고 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아니 그래도 이건 좀”이라고 하더니 “형 아직도 마마보이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근데 우리 ‘놀면뭐하니’ 패밀리들이 있잖냐”며 “형을 비롯해서 김광규 형이랑 임우일 등등 있는데 오늘 어떤 분이 우리를
2025.05.10 20:08
-

‘놀면 뭐하니’ 부모님과 어색한 이이경...“10대 때 부터 혼자 살다보니”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이경이 부모님이 어색하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이경은 “생각해 보니까 제가 가족을 1년에 10번도 안 만나더라”며 “그리고 아버지 어머니랑 쉬는 날에 데이트도 한번 안 해 본거다”고 했다. 이어 이이경은 “아버지가 또 몸이 많이 안 좋으시기도 하고 그래서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유재석은 “그럼 부모님이랑 상의를 한거냐”고 물었고 이이경은 “결정하고 말씀드렸더니 어머니가 갑자기 왜 그러냐 하시더라”며 “어머니가 너무 부담스러워 하신다”고 했다. 이이경은 “제가 10대 부터 혼자 살았는데 지금 40대가 다 돼가니까 부모님은 제 20~30대 모습을 모르시는 거다”며 “오랜 시간 떨어져 있다보니 어색함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2025.05.10 19:00
-

‘놀면 뭐하니’ 유재석, ‘넙치형’ 임원희에게...“아직도 마마보이구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재석이 임원희 보고 마마보이라고 했다. 1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누군가를 픽업하러 가며 “우리 넙치형 여기 쯤 계신다”고 하며 임원희를 언급했다. 임원희는 차에 타며 “우리 어디 가냐”고 물었지만 유재석은 “가면서 이야기 하겠다”고 했다. 이때 임원희는 쇼핑백을 가르키며 “이거 어제 마침 엄마가 장조림을 하셨는데 잘 됐다고 싸주셨다”고 했다. 유재석은 “아니 어머니가 반찬을 아직도 하시냐”고 했고 임원희는 “아니 우리 엄마는 이렇게 반찬 해 주시는 게 낙이시다”고 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아니 그래도 이건 좀”이라고 하더니 “형 아직도 마마보이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2025.05.10 18:56
-
![[포인트1분]‘우아기’ 박수홍, 난생처음 겪는 수중 분만...“남편도 같이 들어가나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09/news-p.v1.20250509.fab8b9b0afbc4cc482c88e36694f1a69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우아기’ 박수홍, 난생처음 겪는 수중 분만...“남편도 같이 들어가나요”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수홍이 집에서 수중분만하는 현장을 체험하며 놀라워 했다. 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수중분만하는 산모를 찾아간 박수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홍과 양세형은 ‘순풍듀오’가 되어 저출산 시대에도 출산을 하는 산모들을 응원하기에 나섰다. 가장 먼저 박수홍이 나섰다. 박수홍은 집에서 수중분만을 하는 산모를 찾아갔다. 산모는 이미 두 명의 아이들이 있었다. 셋째를 출산하는 것이었다. 박수홍은 난생 처음 보는 장면에 어안이벙벙해 하면서도 이들을 응원하고 나섰다. 박수홍은 조산사에게 “남편도 같이들어가시는 거냐”고 물었고 조산사는 “자세가 불편한 경우 남편이 뒤에서 잡아준다”고 알렸다. 이때 산모는 진통이 온다며 고통스러워 했고 남편은 산모 뒤에서 손을 잡으며 함께했다. 박수홍은 두 손을 모으며 산모가 건강하게 아기를 순산하기를 바랐다. 산모는 남편은 물론이고 두 아이들과 함께 수중분만 시간을 가졌고 아이들도 어리
2025.05.10 09:00
-
![[어게인TV]‘우아기’ 박수홍, 수중분만 장면 보고 눈물...“방송 경험 처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09/news-p.v1.20250509.8e15232154bf452a8c64d9818e147740_T1.jpg?type=h&h=640)
[어게인TV]‘우아기’ 박수홍, 수중분만 장면 보고 눈물...“방송 경험 처음”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수홍이 감동스러운 출산 장면에 눈물을 흘렸다. 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박수홍이 수중분만 장면을 함께 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홍과 양세형이 ‘순풍듀오’가 됐다. 우선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요즘 아기를 많이 안 낳기는 하지만 계속 어디선가 나오고 있다”며 “출산 순간에 ‘순풍듀오’가 찾아가 응원을 전하는 게 임무다”고 했다. 양세형은 걱정하며 “근데 그게 우리가 원하는대로 아기들이 나오는 게 아니지 않냐”고 했다. 박수홍은 웃으면서 “너 아무것도 모르는구나”고 했고 양세형은 “저 총각이다”고 했다. 박수홍은 자신은 시험관을 하지 않았냐면서 아이가 태어날 때는 워라벨 같은 것이 없다고 했다. 이가운데 가장 먼저 박수홍이 산모를 찾아가 출산 장면을 목격했다. 산모는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었으며 집에서 수중분만을 하게됐다. 박수홍은 난생 처음 보는 장면에 충격 받으면서도 산모와 남편에게
2025.05.10 05:30
-

‘우아기’ 박수홍X양세형, ‘순풍듀오’ 결성...수중분만→기보배 출산까지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수홍, 양세형이 ‘순풍듀오’가 되어 수중분만하는 산모, 기보배를 찾아 출산을 응원했다. 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순풍듀오’가 된 양세형과 박수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홍과 양세형이 첫만남을 가지게 됐다. 프로그램에 대해 박수홍은 양세형에게 “무슨 프로그램인지 아냐”고 물었다. 이에 양세형은 “아기가 계속 태어난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제작진은 “어떤 프로그램이냐면 요즘 아기를 많이 안 낳기는 하지만 계속 어디선가 나오고 있다”며 “출산 순간에 ‘순풍듀오’가 찾아가 응원을 전하는 게 임무다”고 했다. 양세형은 걱정하며 “근데 그게 우리가 원하는대로 아기들이 나오는 게 아니지 않냐”고 했다. 박수홍은 웃으면서 “너 아무것도 모르는구나”고 했고 양세형은 “저 총각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양세형은 “전 산부인과라는 곳을 가는게 저 태어날 때 말고는 한 번도 없다”고 했다. 이어 양세형은 “대기 시간이 아
2025.05.09 23:15
-

‘우아기’ 박수홍, 미혼 양세형에게 진심어린 조언...“워라벨은 없어”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수홍이 진심어린 조언을 양세형에게 전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출산에 대해 궁금해 하는 양세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형은 “제가 모르는 게 많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배워가고 싶다”고 했다. 이어 “아기가 만약에 태어나지 않았을 경우에는 펑크날까 걱정된다”고 했다. 그러자 옆에서 박수홍은 “애초에 약속 같은 걸 잡지마라”며 “이제 워라벨은 없다”고 단호히 말했다. 양세형은 “그럼 갑자기 애 나오면 출동하냐”며 “사실 스케줄이 없었는데 부재중 전화가 와 있더라 저는 무슨일 터진 줄 알고 놀랐다”고 했다. 그러더니 양세형은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최근에 잘못한 게 없다”고 하며 갑자기 자아성찰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2025.05.09 22:40
-

‘우아기’ 아기에 대해 모르는 양세형...“저 총각이잖아요”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양세형이 출산에 대해 궁금해 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박수홍과 양세형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홍은 양세형에게 “무슨 프로그램인지 아냐”고 물었다. 이에 양세형은 “아기가 계속 태어난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제작진은 “어떤 프로그램이냐면 요즘 아기를 많이 안 낳기는 하지만 계속 어디선가 나오고 있다”며 “출산 순간에 ‘순풍듀오’가 찾아가 응원을 전하는 게 임무다”고 했다. 양세형은 걱정하며 “근데 그게 우리가 원하는대로 아기들이 나오는 게 아니지 않냐”고 했다. 박수홍은 웃으면서 “너 아무것도 모르는구나”고 했고 양세형은 “저 총각이다”고 했다.
2025.05.09 22:25
-
![[포인트1분]‘구해줘 홈즈’ 김해준♥김승혜, 여의도 신혼부부와 만남...“저희 보다 선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08/news-p.v1.20250508.c61a594b454c4b698f00220457cb08fd_T1.jpg?type=h&h=640)
[포인트1분]‘구해줘 홈즈’ 김해준♥김승혜, 여의도 신혼부부와 만남...“저희 보다 선배”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해준과 김승혜, 장동민이 여의도에 2억원 전셋집을 얻은 신혼부부를 만났다. 8일 밤 10시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제23호 코미디언 부부인 김해준, 김승혜 부부가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신혼부부는 여의도에 2억원대 전셋집을 구해 살고 있었다. 부부는 2024년 9월에 결혼했다고 했다. 이에 김승혜는 “저희 보다 결혼 선배시다”고 했고 김해준은 “한 달 선배다”고 했다. 부부는 해당 집은 2023년에 계약하고 먼저 들어 와 산 다음에 결혼했다고 했다. 선입주 후 결혼했다는 말에 장동민은 “죄송한다 방송 못 나갈 것 같다”고 했다. 당황한 부부는 양가 부모님 허락 받고 선입주라고 했다. 장동민은 “근데 저희가 놀란게 여의도에서 2억원 대 전세 아파트라는 거다”고 했다. 부부는 입주할 당시 2023년 전세가가 2억 원대 후반이고 2025년 기준 전세가 3억원 대 중후반이라고 알렸다. 아내는 “집을 알아보는데 아파트는 신축
2025.05.09 09:00
-
![[어게인TV]‘구해줘 홈즈’ 울릉도에 신혼살림 차린부부...박나래 “누구나 꿈꾸는 삶”](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5/08/news-p.v1.20250508.91c73303f16947abad89ed7670df86c5_T1.jpg?type=h&h=640)
[어게인TV]‘구해줘 홈즈’ 울릉도에 신혼살림 차린부부...박나래 “누구나 꿈꾸는 삶”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울릉도에서 신혼집을 차린 부부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8일 밤 10시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울릉도에 신혼집을 마련한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울릉도에서 신혼집을 차린 부부의 이야기가 시작됐다. 부부는 바다와 자연을 사랑한다고 전했다. 아내는 “오랜 기간 회사와 집을 오가며 챗바퀴 같은 삶에 지쳐있었던 것 같다”며 “자유롭고 여유로운 삶을 찾아 울릉도를 선택했다”고 하며 울릉도에 온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박나래는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로맨틱한 삶이다”고 했다. 남편은 “우리는 첫 집이 서울 금천구에 있는 오피스텔이었다”며 “실평수 7평이고 엄청 작았고 닭장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은 울릉도에 어떤 연고도 없었지만 그냥 그렇게 오게 됐다고 했다. 울릉도에서 부부가 찾은 집은 43년전에 지어져 10년 동안 방치된 건물이었다고 했다. 폐허수준이었던 해당 집은 매매가가 1억 9천만원이었다. 부부는 집을 재
2025.05.09 05:30
-

‘구해줘 홈즈’ 김해준♥김승혜와 함께하는 신혼부부들의 이야기 (종합)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결혼 6개월 김해준과 김승혜 신혼부부가 전국 신혼집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8일 밤 10시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전국 신혼집 특집으로 김해준과 김승혜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에서 박나래는 “제23호 코미디언 부부가 함께했다”고 하며 김해준과 김승혜 부부를 소개했다. 두 사람은 어느덧 결혼 6개월 차라 했다. 앞서 3년 전 두 사람은 ‘구해줘 홈즈’에서 함께 출연햇는데 함께 집 보러 다니면서 신혼부부 콩트도 하다가 어엿한 부부가 됐다. 결혼 후 동반 출연은 처음인데 이에대해 김승혜는 “최근 신혼집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선배들이랑 같이 나오고 싶어가지고 출연을 결심했다”고 했다. 김숙은 김해준, 김승혜 부부에게 “도대체 언제부터 사귀신 거냐”고 하며 궁금해 했다. 이에 김해준은 “친하게 지내다가 되게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다”고 했다. 자세히 말해주지 않은 김해준 말에 패널들은 야유를 했다. 주우재는 “누굴 속이
2025.05.08 23:30
-

‘구해줘 홈즈’ 김해준♥김승혜 부부가 알려주는 첫 시작...“연극 후에”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해준, 김승혜 부부가 사귀게 된 계기를 알렸다. 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해준, 김승혜 부부의 출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김해준, 김승혜 부부에게 “도대체 언제부터 사귀신 거냐”고 하며 궁금해 했다. 이에 김해준은 “친하게 지내다가 되게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다”고 했다. 자세히 말해주지 않은 김해준 말에 패널들은 야유를 했다. 주우재는 “누굴 속이냐”고 했고 양세찬은 “무슨 자연스럽게냐”고 했다. 김숙도 놀리며 “땀을 왜 그렇게 흘리냐”고 했고 박나래는 “좋아보여서 그런다고 했다. 두 사람은 함께 연극 공연을 했다고 했다. 김승혜는 “연극이 끝난 후 안부 전화가 시작이었다”며 “잘 지냈냐고 하다가 점점 통화가 길어졌고 ‘어? 이게 뭐지?’ 이렇게 된거다”고 했다. 고백은 누가 먼저 했냐는 질문에 김해준은 당황해하며 “선배님들 앞에서 이런말 하기가 좀 그렇다”며 “살려주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2025.05.08 22:24
-

‘구해줘 홈즈’ 김해준♥김승혜 부부, 동반 출연...“우린 결혼 6개월”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해준과 김승혜 부부가 출연했다. 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23호 부부의 첫 출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제23호 코미디언 부부가 함께했다”고 하며 김해준과 김승혜 부부를 소개했다. 두 사람은 어느덧 결혼 6개월 차라 했다. 따끈따끈한 6개월 신혼인 두 사람 모습에 많은 패널들은 부러워 하는 리액션을 취했다. 앞서 3년 전 두 사람은 ‘구해줘 홈즈’에서 함께 출연햇는데 함께 집 보러 다니면서 신혼부부 콩트도 하다가 어엿한 부부가 됐다. 결혼 후 동반 출연은 처음인데 이에대해 김승혜는 “최근 신혼집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선배들이랑 같이 나오고 싶어가지고 출연을 결심했다”고 했다.
2025.05.08 2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