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마라톤을 앞두고 많은 러너들이 부상에 시달렸다.
10일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부상 당한 방은희, 배윤정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0km 마라톤을 앞두고 방은희는 계속된 훈련에 발목 통증이 심해졌다. 방은희는 “정말 죽을 것 같다”고 하며 결국 병원으로 갔다.
방은희는 10km를 뛰어야 한다고 했지만 근육 마사지사는 “무리인 것 같다”며 “4km만 뛰어라”고 조언했다.
방은희 뿐 아니라 장동선도 허리가 삐끗한 게 심해졌다 했고 율희 역시 목살감기로 고생해 수액을 맞았다. 배윤정은 햄스트링 통증으로 물리치료를 받았다. 배윤정 역시 현재 상태로 마라톤은 무리라는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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