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노희영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3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브랜드를 만드는 여자 노희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날의 주인공을 소개하기 위해 하정우, 고소영, 김미숙, 유호정 등이 등장했다. 하정우는 “매번 새로운 프로젝트와 새로운 일을 해내신다.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내시는 게 놀랍다”고 했다.

고소영은 “우리는 그 분을 홍길순이라 부른다”며 “오늘 서울에 있다가 내일 유럽에 계시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데 그 분보다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김미숙은 “몸이 3개 쯤 있는 사람이다”며 “언제나 긍정적이고 언제나 최선을 노력을 다 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유호정은 “브랜딩계의 미다스 손이다”며 “이분이 만든 브랜드의 팬이다”고 소개했다. 주인공은 바로 노희영이었다. 노희영은 2012년 요리 경연 예능의 심사위원으로 대중에게 각인됐다. 노희영은 대기업 임원 출신으로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이자 기업인이기도 했다.

노희영은 집을 공개했다. 노희영 집은 고가구와 현대적인 소품이 어우러진 공간을 자랑하고 있었다. 지인들과 홈 파티를 즐겨하는 주인공 맞춤 다이닝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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