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축구 실력 뿐 아니라 비주얼로 이름 날린 축구선수 세명이 자리했다.

27일 밤 9시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김남일과 이동국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김남일과 이동국이 등장했다. 안정환은 두 사람에게 자리를 친절하게 안내했다. 그러자 이동국은 당황해하며 “오늘 왜 이렇게 상냥하냐”고 했다. 안정환은 원래 게스트한테 친절하다고 했다.

김성주는 김남일과 이동국이 ‘안정환 관련자’라며 “세 사람은 축구도 축구지만 왕년에 비주얼로 이름 좀 날렸다”고 했다.

아울러 랭킹사이트에서 공개한 대한민국 축구 선수 외모 순위에 든 세사람이 모두 자리에 함께했다고 했다. 안정환이 1위, 이동국이 3위, 김남일이 4위였다. 최현석은 “그럼 2위는 누구냐”고 했고 김성수는 “유일한 현역이 FC서울 정승원 선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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