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300회를 앞두고 멤버들이 갈 곳은 경주였다.

1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300회를 앞두고 가고 싶은 나라에 대해 이야기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패널들은 300회를 앞두고 가고 싶은 나라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나래는 “이탈리아 남부를 가고 싶다”고 했고 양세찬은 두바이를 언급했다.

이어 장동민은 라스베이거스를 꼽았고 양세형은 스위스를 말했다. 모두가 기대를 하고 있는 가운데 300회 특집 워케이션 장소는 경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숙은 “경주는 중심이다”며 “경주가면 1인 1방 갈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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