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장준과 딘딘이 페이스를 맞추며 함께 뛰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MBN ‘뛰어야산다’에서는 이장준과 함께 뛰는 딘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준이 앞서 출발한 그룹까지 추웍하며 독보적인 1등으로 뛰고 있었다. 이장준은 “이대로면 10km 45분도 가능하겠다”고 했다.
이때 이장준 뒤에 딘딘이 “천천히 뛰어도 골인이다”고 했다. 딘딘과 이장준은 출발 부터 같은 페이스로 달리고 있었다.
두 사람은 반환점에 이어서 6km 지점 바닷길 진입까지 함께했다. 1km를 남기고 두 사람은 접전 중이었다. 이장준은 “제가 딘딘 형님한테 지면 이거는 내가 뛰산 크루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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