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샘 해밍턴이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했다.

2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한 샘 해밍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이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했다. 이들에 대해 샘 해밍턴은 “제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코미디언들을 모았는데 재밌고 유능한 코미디언이자 소중한 사람들이다”고 했다.

이어 샘 해밍턴은 서경석에 대해서는 군대 선임 같은 절친이라 했고 힘든 상황에서도 끝까지 초기하지 않게 이끌어 준 형이라고 했다.

김병만에 대해서는 20년 절친으로 ‘개그콘서트’ 시작 부터 챙겨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방송 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를 알려 준 스승 같은 존재다”고 했다.

박성광의 경우 18년 절친으로 개그 무대의 즐거움을 가르쳐 준 존재라 했다. 당시를 회상하며 샘 해밍턴은 “박성광과 함께여서 더 만족스러웠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