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원조 테리우스 신성우가 절친들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집으로 절친을 초대한 신성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우는 자신의 절친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바로 윤소이, 정영주, 장호일이었다.

신성우는 아이들에게 절친들을 소개시켜 주며 인사하라 했지만 둘째는 부끄러운 듯 도망가 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윤소이, 정영주, 장호일은 아이들은 원래 그렇다며 웃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성우는 절친들에 대해 “특별한 인연”이라고 밝혔다. 정영주는 27년 절친이자 동료, 장호일은 O15B로 데뷔한 사이, 윤소이는 5년 지기 동네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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