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다함께 경주로 떠났다.
2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300회 기념 단체 숙박 임장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오늘은 그동안 누군가 계속 말했던 300회 기념 단체 숙박 임장을 떠나게 됐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이거 처음에 누가 이야기 했냐”고 했고 장동민은 본인이라 했다.
장소는 바로 경주였다. 경주로 떠나기 위해 멤버들은 서울역에서 모였다. 기차를 타러가던 김숙은 “내 생각에 한 명정도는 기차 못 탄다”고 했다.
우선 김숙, 주우재, 양세형, 양세찬이 탑승을 완료했다. 이후로도 박나래와 장동민도 탑승했고 멤버들은 함께 도시락을 먹으러 경주로 향했다. 멤버들이 경주로 갈 동안 경주에서는 김대호가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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