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다시 모델로서 런웨이에 오른다.
4일 모델 겸 인플루언서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런웨이 준비로, 2025년 된 김에 겸사겸사 다시 쪼여봅니다. 2월 달까지 달려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앞서도 최준희는 지난해 오디션을 거쳐 모델로 데뷔, 런웨이에 오른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 양의 다이어트 식단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또 그녀는 몸매가 드러나는 배꼽티에 트레이닝팬츠를 입고 엘리베이터에서 몸매 인증숏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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