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원미가 세 자녀를 데리고 뮤지컬 ‘광화문연가’ 관람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4일 SSG 랜더스 보좌역 겸 육성총괄로 선임된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애기들 데리고 뮤지컬 보기. 애기라고 하기에는 내가 제일 작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세 아이들 중 두 자녀를 데리고 뮤지컬을 관람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여배우 뺨치는 하원미의 화려한 미모와 필라테스로 단련된 탄탄한 각선미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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