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샘 해밍턴의 두 아들이 늠름한 자태를 뽐냈다.
4일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의 채널에는 “오랜만에 하키장! 새로운 날도 바꿔 끼고 오늘부터 달려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키복을 갖춰 입은 윌리엄과 그 옆에서 앉아 폰을 보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에 두 아들을 지켜보고 있는 샘 해밍턴까지 만나볼 수 있어 세 가족의 근황을 알 수 있다.
현재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 중인 윌리엄의 늠름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훌쩍 큰 윌리엄, 벤틀리의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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