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랜 기간 교제 중인 남자친구과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5일 배우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울 아재 눈 색깔 짱 신기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최근 남자친구와 미국으로 둘만의 여행을 떠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훈남 남자친구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던 중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신혼부부 같은 달달한 커플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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