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맹승지가 또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4일 맹승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예쁜 수영복 보내주셨어요. 실제로 입어보니, 네이비 색깔 엄청 고급스럽게 나왔어요. 양면 수영복이라, 그날의 무드에 따라 입을 수 있어서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맹승지가 파란색 수영복을 실내에서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맹승지는 자신을 ‘수친자(수영에 미친 자)’라고 직접 부를 정도로 수영에 진심이며 거의 매주 수영장을 다니고 있다고.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그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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