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자가 충격적인 과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4일 개그맨 김태현의 아내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많이들 칭찬해 주시는 저의 가늘고 긴 팔다리! 하지만 저는 매~끈한 복부를 가진 사람이 훨씬 부러운데요”라고 적었다.

이어 “저는 배& 옆구리에 살이 몰리는 체질이라 늘 몸매 관리를 해야 하고 조금만 방심하면 올챙이 배처럼 불룩 부풀어버립니다”라며 “복부에 집중적으로 지방이 축적된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걸 흔히! ‘나잇살’이라고 하는데

‘뭐.. 나이 먹었으니, 뱃살이 불룩 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지’ 하고 그냥 두시면 절대! 안 됩니다”라고 한탄했다.

이와 함께 사진 속에는 미자가 충격적으로 살이 찌고 지방이 붙은 모습이 담겨 있다. 지금은 날씬하게 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한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해 생활 중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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