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38사기동대' 마동석과 이덕화의 셀프카메라가 공개됐다. 31일 마동석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0일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에 출연한 마동석과 이덕화의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38사기동대' 베일에 쌓여있던 왕회장 이덕화는 교소도에서 양정도(서인국 분)를 돌봐준 의문의 사나이로 그 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모은바, 지난 14회 방송을 통해 정체가 공개됐다. 이러한 가운데 마동석과 깜짝 셀카가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속 마동석과 이덕화는 카메라를 향해 활짝웃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최근 케미메이커로 화제가 된 마동석이 이덕화와도 훈훈한 케미를 자랑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종영까지 2회 남겨둔 '38사기동대'는 2년후로 타임워프하며 그동안 마동석의 변화가 대반전이었음이 밝혀져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된 상태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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