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중기가 남다른 진행력을 보였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최고 스타 셰프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송중기는 영화 ‘보고타’ 현지 회식에 대해 “앞으로 그 회식을 이길 만한 건 없을 것 같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콜롬비아 현지 스태프들이 100여명 정도 계셨고 한국 스태프도 70명 정도 계셨다. 현장 분위기가 굉장히 침체되어 있을 때 마련한 회식이었다. 제가 MC를 보는 게 제가 일단 망가져 줘야 다들 재밌게 놀 것 같았다”라고 남다른 책임감을 보였다.
이어 현지 한국식당 하나를 빌려 회식을 가졌다며 “콜롬비아 스태프 중에 한 친구가 살사를 추는 거다. 형이 또 현지에서 살사 학원을 다니고 있었다”라며 춤배틀을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톱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펼쳐지는 요리 대결로 제한시간 단 15분 동안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들이 펼치는 극한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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