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송이 훌쩍 큰 윤후 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5일 가수 강원래의 아내이자 방송인 김송은 개인 채널에 “오늘 ‘아빠 어디가’ 의 윤후가 인사하러 교회에 왔는데 얼굴은 어릴적 귀요미 그대로 몸은 멋지게 자란 모습을 보고 넘넘 뿌듯 감사!”라고 적었다.
이어 “낼 다시 돌아갈 미국에서도 항상 건강하길, 부모 위해 기도하는 윤후 되길~ 윤후를 잘 키운 윤후맘 기특하다. (우리 함께 가는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후가 엄마 김민지 씨와 함께 교회를 방문해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후는 국제학교 졸업 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채플힐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송은 가수 강원래와 결혼해 2014년 여러 차례 시험관 시술 끝에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또 윤후는 2006년 11월 생으로, 윤민수와 함께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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