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맹승지가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옆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6일 맹승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나 수영복 브랜드 좋아하네 165/56/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맹승지가 화려한 무늬가 그려진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실내에서 예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맹승지는 한국의 ‘미란다 커’라는 별명처럼 베이비 베이스에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냈다. 아찔한 옆태 역시 남성팬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그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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