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린 SNS
사진=린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린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6일 린은 자신의 SNS에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는데 그냥 접어둡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해 인사는 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난 한 해 감사했습니다. 새해,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의 다양한 한해를 담고 있다. 린의 새해 인사에 팬들도 화답을 보내고 있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 더 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또 린은 MBN ‘현역가왕’에 출연해 트로트 여신으로 새롭게 변신하기도 했다.

또 린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남편 이수의 성매매 혐의와 이를 두둔했다가 논란에 휩싸인 일을 직접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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