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혜진 SNS
사진=한혜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한혜진이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7일 배우 한혜진은 자신의 SNS에 “정연씨 다운 차분하고 평온한 공간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연말 남편 휴가 때, 드디어 가보게 되었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정성스레 만들었음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공간과 경치 푹 쉬고 힐링하고 왔어요. ·· 주변 마트에서 산 가격 착하고 맛있는 고기도 잔뜩 먹고 시온인 사촌 동생들이랑 수영하고 마시멜로우도 장작에 구워먹고 요즘도 정연하다 또 가자고 많이 얘기해요! 정연씨 광훈씨 정말 고마워요. 덕분에 온 가족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 기성용 부부와 딸이 펜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의 편안한 휴가 분위기가 엿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혜진의 우아한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한혜진은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진이 직접 코칭해 성적을 올려주는 에듀 솔루션 버라이어티인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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