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원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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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원영이 우월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은 지난 6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꽃받침 포즈에 윙크를 하며 사랑스러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무엇보다 장원영은 동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공주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3일 선공개 타이틀곡 ‘레블 하트’를 발매한다. 2월 3일에는 앨범 ‘아이브 엠파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지난해 4월 발표한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로 성공적인 국내 활동을 펼친 것은 물론, 국내외 음원차트에서 눈에 띄는 성적을 내며 연일 그 화제를 이어갔다. 특히 ‘아이브 스위치’의 타이틀곡 중 하나인 ‘해야(HEYA)’는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올해의 트렌드’ 리스트 중 ‘최고 인기곡’과 ‘쇼츠 최고 인기곡’ 두 차트에 모두 올랐으며, 틱톡 연간 차트의 일환인 ‘이어 온 틱톡 2024(Year on TikTok 2024)‘의 ’톱10 송 인 코리아‘에 랭크됐다. 동시에 아이브는 ‘톱10 아티스트 인 코리아’에 이름을 올려 ‘4세대 대표 그룹’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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