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선 채널
사진=유선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선이 데미 무어의 제82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을 축하했다.

배우 유선은 7일 “지난해 본 영화 중..가장 강렬하고, 가장 대담하고, 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라며 영화 ‘서브스턴스’를 언급했다.

이어 “골든글러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데미 무어의 수상 소감이 참 많은 감동을 줍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선은 “팝콘 같은 배우라고 비하하는 평가에..나는 그냥 상업배우구나 평생 생각하며 상은 나와는 멀다고 생각했던 배우..이제 이렇게 끝이구나! 생각할 즈음..운명 같은 기회가 찾아옵니다”라며 “올해 63세가 된 그녀는..그 작품에..영혼까지 갈아 넣은 듯한 강렬한 연기를 보여줍니다..그리고.. 45년 만에 최고의 연기상을 수상합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녀의 수상 소감 속 말처럼..남들 평가에 주눅이 들지 말고..비교의 잣대를 내려놓고..나의 소중함과 가치를 믿고..나를 지켜가면..기회는 반드시 온다고 믿습니다”라며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당신의 때는..반드시 올 것임을 믿고..모두 힘내는 2025 되길 기도합니다”라고 응원했다.

한편 유선은 지난해 연극 ‘러브레터’ 무대에 올랐다. 연극 ‘러브레터’는 짜임새 있는 구성과 탄탄한 작품성으로 현재까지도 3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공연되는 명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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