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정희가 근황을 전했다.
7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왜 그리 빤히 봐요 어지럽게 날갯짓하지 마요 간지럽게 오늘 너랑 나랑 노랑 오늘 너랑 나랑 노랑 나풀 나풀 나풀 날아 넌 봄의 여신 이건 널 위한 노래지 경쟁 상댄 오로지 벚꽃엔딩. 10cm 너의 그 조그만 날갯짓 내겐 봄바람 쓰나미. 그대 한 송이 내 맘에 핀 초록 새싹 씀바귀. Its like 봄 향기 가득 담은 개나리 어감이 좀 그렇지만 뭐 아무튼 어쨌든 너와 난 그 위에 한 쌍의 butterfly 춤을 추고 있지”라고 적었다.
이어 “열심히 심히 ya I‘m princess maker make you feel like princess 날 만날 때마다 공주처럼 느끼게 될걸. 민들레 샛노란 Matching with ya Saint Laurent 손잡고 여의도 봄나들이 가즈아 즈아오늘 너랑 나랑 노랑 (나비같이) 오늘 너랑 나랑 노랑 (훨훨) 나풀 나풀 나풀 날아 가사처럼 훨훨 ~”이라는 에세이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채 화사하게 웃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다. 또한 두 사람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합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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