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우즈벡 김태희’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구잘이 너무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인증, 팬들을 사로잡았다.
8일 우즈베크 출신 방송인 구잘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maldivesislands #maldives #maldivestrip”라는 글과 함께 몰디브 여행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잘이 비키니를 입은 채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구잘은 비키니 상반신이 보이도록 초근접 셀카를 찍으며 섹시한 몸매를 한껏 과시, 남성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한편 과거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데뷔한 구잘은 영화 ‘결혼 전야’와 ‘협녀, 칼의 기억’등에 출연한 바 있다. SBS 축구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현재는 여행 전문 유튜버로 각국을 돌아다니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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