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이병헌의 여동생인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이 가수 노사연과 만났다.
8일 이지안은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 사연언니 넘 젊어지신거 아녜여?”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안과 노사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화려한 미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이지안은 노사연의 동안 면모를 칭찬하며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제4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당선됐다. 또 2020년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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