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종민이 쌍둥이 출산 계획을 세웠다.
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김종민이 쌍둥이 비법과 기운을 얻기 위해 이동국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민이 “올해 계획이 생겼다. 2세 계획”이라며 다둥이 아빠 이동국을 만나러 갔다. 5명의 자녀를 키우는 이동국에게 2세 기운을 받기 위한 만남이었다.
김종민은 “10만분의 1 확률이라고 하더라. 겹쌍둥이”라며 비법을 물었다. 이동국은 “쌍둥이 낳으려고?”라며 운과 유전자를 비결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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