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현준 SNS
사진=신현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신현준이 故 김수미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9일 신현준은 자신의 SNS에 “어머니가 여러분께 드리는 마지막 선물.. 귀신경찰 2025년 1월 24일 대개봉”이라고 적었다.

이어 “신기하게도 엄마 욕은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 좋아져. 맞으면 맞을수록 웃음이 나와.. 모든것이 그립다 .. 엄마 찰진 욕 들으면서 찰지게 또 맞고싶다…”라고 덧붙였다.

故 김수미는 지난 10월 25일 향년 75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고혈당 쇼크에 따른 심정지로 알려졌다.

신현준은 생전 김수미와 촬영한 영화의 한 장면과 함께 애틋한 그리움을 표현하고 있다. 김수미가 출연한 영화 ‘귀신경찰’은 오는 24일 개봉한다.

한편 신현준은 2013년 12살 연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