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진아가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9일 MBC라디오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가수 이진아, 윤석철트리오(윤석철, 정상이, 김영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이상순은 이진아의 임신을 축하하는 문자를 읽으며 “아기소식 너무 축하드린다. 이렇게 추운날 불러서 죄송하다”고 웃었다.
이에 이진아는 “아니다”라고 손사레를 치며 “‘아직 실감이 잘 안 나고 그냥 ’뱃속에 아기가 들어있는건가?‘ 싶다”고 말했다.
DJ이상순이 “4시에서 6시는 항상 이 방송을 아기에게 들려줘라”라고 하자, 이진아는 “제가 상순님의 보이스를 좋아해서 자주 듣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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